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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76

다음 블로거 뉴스 AD! 이건 어떨까요!

모든 블로거의 CMA 통장을 표방한 다음의 블로거 뉴스 AD가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현재 1차로 뽑힌 50명의 블로그를 방문하면 다음에서 제공한 광고가 붙어있죠. 광고를 보여주고 매월 정산하는 시스템. 제가 속한 태터엔미디어 소속인 분들도 있으세요. 만화와 일본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자랑하시는 당그니님, 항공사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마래바님. 대한민국의 전업블로거를 꿈꾸는 여러분이라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2차 테스터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 AD에게 바란다!! 1. 블로그에 맞는 광고를! 광고주나 블로그나 모두 윈윈 전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보여주고자 하는 광고와 해당 블로그의 성격이 어느 정도는 맞아야 한다고 봅니다. 2. 다..

잡다한 이야기 2008.09.12

여행작가를 꿈꾸는 분들에게~

사실, 이 글을 쓰면서 조금 조심스럽다. 과연 내가 이런 글을 쓸 자격이 되는지, 혹은 내 글이 과연 여행작가를 희망하는 그들에게 도움이 될지도 의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처음 시작했을 때의 막막함을 조금이나마 없앨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 또한, 최근들어 비슷한 제목의 이메일을 몇 차례 받은 것도 이 글을 쓰게된 동기임을 밝힌다. 3권의 여행 관련 책을 냈다. 그리고 트래블게릴라 회원과 함께 주간동아에 2년여 기고한 글을 모아 책으로 내는(예정) 것 까지 포함하면, 내 이름이 들어가는 책이 4권이 된다. 여러 책을 냈지만 여전히 여행이 어렵다. 여행으로 밥을 먹고 살고 있지만, 여행을 업으로 삼으려는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에 관련된 이야기를..

잡다한 이야기 2008.09.12

내 첫 DSLR! 캐논 카메라!

태터엔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공동으로 진행중인 '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중 캐논코리아편에 참여하고 왔어요. 그러고보니 조금 지난 일이네요.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 없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사진은 브루스님이 주셨습니다. IT기업이 주는 생소함 내지는 낯설음에 처음에는 행사 참여를 조금 망설였어요. IT 전문 블로거로 태터엔미디어에 많은 파트너 블로가 있기에, 애시당초 이번 행사에는 참여를 안 하려고 했지요. 하지만, 방문하는 기업중 캐논코리아가 있다는 말에 단번에 귀가 솔깃했네요. 캐논코리아라면 여행작가의 입장에서 궁금한 것도 있고, 또한 캐논에 관련된 애피소드도 있기에 참여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캐논코리아와의 인연은 4년전 쯤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보급형 DS..

잡다한 이야기 2008.06.03

꼬마김치 선물세트!

대만으로 여행을 떠나기 이틀전 소포를 하나 받았어요. 올 소포가 없었기에 조금 의아했지만, 소포를 받으며 그 의혹이 풀리게 되었네요. 바로 꼬마김치 한울에서 보내준 것. 예전에 한울 꼬마김치 모니터 요원 모임에 간 적이 있었어요. 한울김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회사 직원분과 이야기하는 자리. 어떤 김치는 좋았다, 어떤 김치는 매웠다, 참석하신 분들 모두 가감없이 본인이 느낀 것을 이야기했어요. 저도, 맛본 김치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구요. 당시, 김치를 선물로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정말로 와버렸습니다!! 이렇게 좋을수가~ ▲스티로폼 뚜껑을 열자 김치가 있더군요. 다만, 예전에는 내용물이 비닐팩으로 포장되어 있었다면, 이번에 배달된 제품은 모두 락엔락 용기에 담겨져 있었다는. ▲ 받은 김치 전부를 ..

잡다한 이야기 2008.05.20

티스토리와 야후의 차이?

초기에는 홈페이지를 운영했어요. 아마 8년 전 쯤으로 기억됩니다. 동남아시아 여행을 다녀온 후, 당시 유행하던 홈페이지 제작 프로그램인 나모를 이용해 만든 홈페이지를 드림위즈에서 무료 계정을 얻어 올렸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머, 지금은 계정도 사라졌고, 당시 관리하던 자료도 다 날라간 상황. 그러다 2004년 태국에 들어가면서 홈페이지를 다시 오픈했어요. 태국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욕심으로. 그리고 얼마후 한국으로 귀국했고, 한동안 블로그 보다는 홈페이지 활동을 더 열심히 했네요. 지금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는 4번째 블로그. 네이버,야후,다음을 거쳐 현재 티스토리에 정착했네요. 이래저래 편리한 기능이 많아, 당분간은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2개의 블로그를 함께 운영..

잡다한 이야기 2008.05.19

우리는 광우병 비발생국 입니다.

일본으로의 이주가 1달 정도 남았어요.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이주 준비. 거의 마무리가 되는듯 해서 기분이 좋네요. 일본 이주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아내와의 약속. 결혼 전에 일본과 한국을 각각 체험하기로 약속했었거든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일이 이렇게 커지리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결과적으로 좀더 다양한 경험을 위해 일본 이주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정에 있어서 일본으로 이주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애견이었습니다. 일본은 광견병 비발생국가, 한국은 광견병 발생국으로 분류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견병 발생국가에서 비발생국가로의 검역이 상당히 까다로운편이에요. 애견인 쿠로를 한국에서 일본으로 데려가기 위해서는 최소 8개월의 준비기간이 필요합니다. 처음 2달 간은 광견병 주사를 2번 접종합니다..

잡다한 이야기 2008.05.14

햅틱폰 하나면 여행 준비 끝!

지난 번에는 햅틱폰 로밍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최근들어 해외로 나가는 분들이 많다보니 자동로밍에 대한 수요도 많은 것 같아요. 햅틱폰은 세계 130여 개국에서 자동으로 로밍이 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편리합니다. 오늘은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햅틱폰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햅틱폰의 유용한 기능을 이용한다면 카메라, MP3, 책 등을 따로 가지고 가지 않아도 좋을 정도입니다. 이를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할께요. 여행 기간은 2008년 4월 25~27일 입니다. 방문지는 중국 상하이입니다. 참고로, 내용에 따라 시간을 재구성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사진 배열은 시간의 순서와 안맞을 수도 있습니다. 1. 전철 노선도 - 공항까지는 내가 책임진다! 집에서 인천공항까지 전철을 이용해 이동했습..

잡다한 이야기 2008.05.03

중국 어디에서나 터진다! 130여 개국 자동로밍 햅틱폰

지난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잠시 상하이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그 중 하나가 바로 해외에서 햅틱폰 사용하기. 결과적으로 말해 CDMA와 GSM 방식의 130여 국가에서 자동 로밍이 가능한 햅틱폰은 여러가지로 편리한 기능을 많이 가지고 있네요. 앞으로 햅틱폰 해외 체험기를 하나씩 써볼까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햅틱폰 해외에서 사용하기에 대해 살펴볼까 합니다. 또한, 해외에 햅틱폰을 가져갈 때 필요한 몇 가지 팁도 함께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1. 햅틱폰으로 중국에서 한국으로 전화하기 햅틱폰을 해외에 가져갈 경우 사용 용도가 가장 많은 케이스가 바로 이것이 아닐까 합니다. 해외현지에서 전화 사용법도 익숙하지 않고, 호텔에서 전화를 사용하자니 요금이 얼마인지도 모르니 ..

잡다한 이야기 2008.04.29

박노아님의 에코 체임버

결론부터 말하죠. 삶을 여행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박노아님의 '에코 체임버'를 읽어보세요. 아마, 동질감을 느낄수 있을 겁니다. 삶을 그냥 일상의 연속이라고 생각하신다고요? 그렇다면 굳이 이 책을 읽으실 필요는 없어요. 아니, 이 책을 읽음으로써 생기게될 변화에 대해 전 책임을 못져요. 아마도, 시위에서 벗어난 활처럼 당신은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떠날지도 모르니까요. 박노아님은 뉴욕에서 활동중인 사진 작가입니다. 그 분의 포토에세이를 우연찮은 기회에 읽어 보았네요. 생활여행자 박노아씨가 뉴욕, 파리 등에서 직접 찍은 230여 장의 사진과 에세이가 한권의 책에 빼곡히 차지하고 있어요. 지극히 감성적이고, 지극히 사색적인 내용 때문에, 읽는 내내 그 사진과 글들이 주는 여운을 따라 여행을 떠나고픈 ..

잡다한 이야기 2008.04.20

사진 촬영과 UCC 제작을 동시에 - 햅틱폰 카메라 사용기

오늘은 햅틱폰 카메라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햅틱폰은 200만 화소급 카메라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DSLR 카메라에 비해 카메라 핸드폰은 포커싱도 잘 안 맞고, 화이트밸런스도 뭉개지기 일쑤지만, 핸드폰 내장형이라는 편리성과 다양한 부가기능을 고려한다면 사용해볼 만한 것 같아요. 앞으로 사용하게 될 사진은 모두 햅틱폰 SPH-W4200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핸드폰을 받아 다음날 오전에 찍었고, 풀 터치스크린 방식이라는 고유의 햅틱폰 컨셉에 맞춰 핸드폰 메뉴얼을 전혀 읽어보지 않고 직관적으로 찍은 사진임을 밝혀요. 애견을 찍은 사진을 제외하고 모두 640X360로 찍었습니다. 애견 사진은 1280X720로 찍은 것을 리사이징 했습니다. 또한, DSLR 사진과 마찬가지로 포토샵을 이용해..

잡다한 이야기 2008.04.17

햅틱폰과의 조우 - 만져라, 반응하리라!

지난번 글에서도 밝혔다시피 앞으로 4,5월 2달 동안 삼성 햅틱폰 리뷰와 다양한 핸드폰 이야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햅틱폰 리뷰는 제가 파트너 블로그로 참여하고 있는 태터엔미디어와 햅틱폰 제조사인 삼성의 블로그 마케팅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햅틱폰은 삼성전자에서 내놓은 차세대 프리미엄폰이에요. 햅틱(HEPTIC,촉각의)이란 단어 자체가 주는 뉘앙스처럼 터치스크린 방식의 3.2인치 LCD가 가장 큰 특징. 휴대폰의 거의 모든 기능을 바로 이 터치스크린을 통해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더군요. 지난주 금요일에 햅틱폰을 받았어요. 이전의 핸드폰 기능과 다른 것이 많아 사용에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우선 햅틱폰과 내부 구성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할게요. 제가 처음 받았을 때의 포..

잡다한 이야기 2008.04.12

블로깅! 스케줄이 필요해

최근들어 블로에 글을 쓸 기회가 많아졌어요. 회사를 그만둬 시간적인 여유가 많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 또한, 일본에 가기 전에 다양한 여행 이야기로 블로그를 채우고 싶은 개인적인 욕심도 작용했다는. 하지만, 쓸 시간이 많아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올라간 이야기가 적은 것도 사실이에요. 경제적인 면을 고려하다보니 주간동아나 프리모드 등 원고료 받는 곳을 우선시 할 수 밖에 없던 것이 가장 큰 이유. 또한, 의욕적으로 시작한 각국 관광청 소식과 여행사 이벤트 관련 소식은 이벤트성 성격이 강하다보니 정보로서의 역활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느낌이네요. 그래서 앞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 일정한 스케줄을 가지고 올리는 것은 어떨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규칙적인 것이 rss 구독을 해주시는 분들에게도 ..

잡다한 이야기 200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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