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해외 사용'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4/29 중국 어디에서나 터진다! 130여 개국 자동로밍 햅틱폰 (15)

지난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잠시 상하이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그 중 하나가 바로 해외에서 햅틱폰 사용하기. 결과적으로 말해 CDMA와 GSM 방식의 130여 국가에서 자동 로밍이 가능한 햅틱폰은 여러가지로 편리한 기능을 많이 가지고 있네요. 앞으로 햅틱폰 해외 체험기를 하나씩 써볼까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햅틱폰 해외에서 사용하기에 대해 살펴볼까 합니다. 또한, 해외에 햅틱폰을 가져갈 때 필요한 몇 가지 팁도 함께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1. 햅틱폰으로 중국에서 한국으로 전화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햅틱폰을 해외에 가져갈 경우 사용 용도가 가장 많은 케이스가 바로 이것이 아닐까 합니다. 해외현지에서 전화 사용법도 익숙하지 않고, 호텔에서 전화를 사용하자니 요금이 얼마인지도 모르니 무작정 사용하기가 쉽지 않죠. 이럴 때 로밍폰이 있으면 쉽게 한국으로 전화할 수 있어 좋겠죠!

전화 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국가번호를 입력할 필요 없이 우선 한국에서 사용하던 방식 그대로 전화번호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통화' 버튼을 누르면 '발신선택' 화면이 보입니다. 저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거는 상황이니  '한국으로 발신'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국가번호가 추가되고 지역번호나 핸드폰 번호 앞자리 '0'이 생략된 번호가 나옵니다. 이후 다시 '통화' 버튼을 누르면 한국으로의 통화 연결하기 끝.

공항 KTF 로밍 라운지에서 나누어진 설명서에는 +버튼을 길게 누르고 국가 번호 입력하고 다시 '0'을 뺀 전화 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하지만, 햅틱폰은 '발신 선택' 기능이 있어 굳이 국가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어 좋아요.



2. 햅틱폰으로 중국에서 중국으로 전화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 국내요금은 햅틱폰을 사용하는 것 보다 호텔이나 일반 전화기를 사용하는 것이 우선 저렴하다는 것을 밝혀요. 하지만, 여행중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고, 또한, 전화기가 인근에 없을수도 있으니 사용법 정도는 알고 떠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해당 번호를 눌러요. 이때 지역번호를 함께 눌러야 합니다. 이후 1번의 방법과 마찬가지로 '통화'버튼을 누릅니다. '발신선택' 화면이 보이면, 이번에는 중국에서 중국으로 전화를 거는 것이니 '지역발신'을 누릅니다. 이후 '통화' 버튼을 재차 누르면 전화 연결하기 끝.  



3. 햅틱폰으로 중국에서 한국으로 문자보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은 흔히 문자세대라고 많이 이야기하죠. 통화는 많이 안해도 문자는 하루에 수십통, 심지어 수백통 넘게 보내는 사람이 있을 정도. 저희 가족은 문자를 별로 안보내는 편이지만, 이번에 햅틱폰 리뷰를 위해 중국에서 문자를 보내봤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아내에게 도착했다는 안부 메세지를 보냈는데, 특별히 어렵지는 않더군요.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한국 국내에서 사용하던 방식과 동일합니다. 문자 메세지를 작성하고 핸드폰 번호 입력후 바로 보내기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특별히 국가 번호를 입력하거나 지역 번호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요금은 건 당 300원(부가세 별도) 정도로 비싼 편이에요. 3일 일정에 하루에 10건 씩만 보내도 요금이 만원정도 나오니 주의하세요.


4. 햅틱폰으로 중국에서 문자 받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 상하이 공항에 도착하니 문자가 한 통 와있더군요. 외교통상부에서 중국 여행자에게 보낸 메세지로 영사 콜센터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어요.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정말 난감한데 이런 문자를 보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해외에서 로밍폰을 이용해 전화 받을 경우 요금이 부과되지만, 받는 문자는 무료입니다. 문자 많이 이용하세요. 물론, 보낼 때는 요금이 부과됨을 잊지 마시구요.




5. 햅틱폰 해외 사용 TIP


사용자 삽입 이미지
5-1 공항 로밍센터 방문
햅틱폰은 자동 로밍폰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공항 로밍센터에 안 들르시고 그냥 출국하시는 여행자도 있을 수 있어요. 물론, 그냥 출국하셔도 별 문제는 없어요. 다만, 해당 방문지의 핸드폰 사용 요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반드시 공항에 있는 해당 통신사 로밍센터를 방문하세요. 전 KTF 로밍센터 들렸는데,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5-2 항공기 기내에서는 '비행기 탑승모드' 이용
항공기 기내에서는 원래 핸드폰을 사용 못하게하죠. 핸드폰의 송수신 기능이 항공 운항에 영향을 끼친다는 평가 때문. 그렇다면 통화기능을 사용 안하고 핸드폰의 음악이나 게임 등의 부가기능만을 사용할 수는 없을까요? 이에 대한 해답이 바로 '비행기 탑승모드'입니다. 송수신이 제한되기 때문에 핸드폰 통화는 할 수 없지만, 다양한 부가기능은 이용할 수 있어요.
저도 이 기능 때문에 상하이에 도착하기 전까지 나름대로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음악도 듣고,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5-3 해외 도착후 핸드폰 재부팅
햅틱폰을 가지고 해외에 도착후 '비행기 탑승모드'를 해제합니다. 하지만, 핸드폰 송수신이 안되는 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라면 핸드폰을 재부팅 하세요. 바로 송수신이 가능해집니다. 해외에서 핸드폰 사용시 사용할 국가의 서비스 사업자를 검색해야 하는데, 이것이 자동으로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 재부팅 하면 자동으로 사업자를 검색하여 송수신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Anycall Haptic People
 

일본 리얼돌, 연인 자리를 꿰차다!

아키하바라 일대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덴키가이 출구 근처를 둘러보고 있었는데, 재미난 것을 발견했다. 바로 렌탈숍에 진열된 것 중에 리얼돌 관련된 것이 있었기 때문. 리얼돌은 크기나 무게 등을 사람과 비슷하게 만든 인형으로,..

딸기 1개에 60만원? 도대체 무슨 맛이길래...

일본에 살다보면 세계의 비싼 제품은 다 구경 할 수 있을 것 같다. 독일의 유명 조리기구 메이커에서 한정 생산한 5억원 냄비를 소개했고, 금줄이 들어간 빗자루가 1300만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도 소개했다. 오늘은 이런 제품중..

2달 동안 매일 다른 오므라이스 맛볼 수 있는 곳, 포무노키

오므라이스만 무려 60여 가지 파는 곳이 있다. 바로 오늘 소개할 창작 오므라이스 전문점, 포무노키가 바로 그곳. 신선한 달걀만을 고집해 만든 오므라이스는 체인점이기는 하지만 제법 괜찮다. 현재 일본 전역에 96개의 점포가 있..

남녀혼탕 만족도는 얼마? 혼욕에 대한 일본 앙케이트 조사!

일본의 대표적 호텔 예약사이트인 자란에서 재밌는 앙케이트 조사가 나왔다. 혼욕에 대해 젊은 남녀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것. 과거부터 혼욕에 대해 비교적 관대했던 일본, 지금의 대중목욕탕인 센토가 없었던 에도시대 이전부터 남녀..

입으면 건강해지는 빨간 팬티의 원조, 마루지!

도쿄 스가모는 '어른들의 하라주쿠라'는 닉네임에 어울리게 거리에서 중장년층을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다. 단순 비교하자면 무리가 따르겠지만, 서울로 치자면 종로 탑골공원 일대 정도 일것이다. 스가모 일대에는 중장년층이 많이 방문..

새우 요리의 지존,  이세에비텐동

도쿄에서 새우튀김덮밥인 에비텐푸라텐동을 주문해보자. 가격이 저렴한 곳이라면 작은 크기의 일반 새우를 사용하겠지만,조금 비싼 곳이라면 쿠루마에비(車海老)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쿠루마에비는 몸길이가 15cm 이상 되는..

카레에 생선이 풍덩,  일본 고등어 카레 인기!

일본에 살다보면 카레가 일본음식이 아닐까하는 착각에 빠지곤 한다. 알다시피 카레는 인도음식. 영국을 거쳐 일본에는 분말형태의 인스탄트 카레가 전해진 것이 시초다. 하지만, 역 주변의 조금이라도 번화한 곳에 가면 중국음식점과 마..

일본 카이세키요리, 어떤 음식이 나올까!

지난 주에 아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온천여행을 다녀왔다. 우리가 간 곳은 일본에서 새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으로 유명한 치바현의 쵸시. 쵸시의 한 온천에서 1박 2일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 오늘은 료칸에서 맛볼..

9개월 하루,  첫 이발을 하다!

드디어 하루가 이발을 했다. 너무나 덥수룩한 머리, 모자로 감춰보기도 하고 묶어보기도 했지만, 역시나 잘라주는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빡빡이로 자르자는 내 의견과 예쁘게 잘라주자는 아내의 의견이 팽팽이 맞서다가 결국에 아..

9개월 하루, 머리를 묶다!

연말 연휴에 들어간 아내, 매일 하루 꾸미기에 정신없다. 이런저런 옷을 입혀보고 신발도 신겨보고, 귀여워 죽는다. 나도 옆에서 장단 맞추며 '이 옷을 입히면 더 예쁠것 같다'는 둥 아내의 하루 꾸밈을 부추기고 있다. 물론, 사..

하루, 모자 쓴 모습은 어떨까?

요새 하루 꾸미기(?)에 정신 없는 아내. 이 옷도 입혀보고 저 옷도 입혀보고, 하루가 예뻐 죽습니다. 하기사 저도 하루 꾸미기에 동참하고 있는 처지이니, 이러쿵 저러쿵 잔소리할 입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9개월 하루, 미소를 알다!

하루(아기 이름)의 얼굴을 볼 때마다 '어쩌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하이톤 그리고 청량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 기분이 다 맑아지는 것 같다. 하루는 며칠만 지나면 9개월이 된다. 덥..

전자신문 - 일본 에코포인트, 멀쩡한 TV 버리고 신형 TV 구입한 이유!

일본으로 이주하고 나서 한동안 처남에게서 받은 아날로그 14인치 TV에 만족해야 했다. 크기도 작고 아날로그 방식이라 화질도 안 좋았지만 TV를 보는 것에는 별 무리가 없었다. 그러다 얼마 전에 TV를 한 대 구입했다. 샤프(..

공동작업 책 출간,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

젊은 여행작가 모임인 트래블게릴라와 함께 작업한 책이 지난 7월에 나왔습니다. 15명 정도의 젊은 여행작가가 트래블게릴라란 이름으로 주간동아에 지난 몇 년간 여행기를 기고해왔습니다. 그중 아시아 편을 모아 이번에 출간하게 되었..

전자신문 - 일본, 불황 속 저가제품이 뜬다!

일본의 경기불황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린다. TV나 신문에는 연일 '불황(不況)'이라고 적힌 단어가 눈에 안 띄는 날이 없을 정도. 이런 연유로 불황으로 하루아침에 공원 노숙자 신세가 된 파견사원 인터뷰는 더는 화젯거..

전자신문 - 매니아 소비문화, 아키하바라 변화의 힘!

JR 아키하바라(秋葉原)역에 도착하면 여러 출구 이름이 보인다. 특별한 용무가 없다면 지하철 히비야센과 요도바시 카메라로 갈 수 있는 쇼와도리(昭和通り)출구나 아키하바라의 메인 거리와 연결된 덴키가이(電気街) 출구를 이용하게..

톤코츠라멘의 명가, 큐슈 장가라라멘 하라주쿠점

톤코츠 라멘은 큐슈 지역에서 특히 인기다. 쇼유베이스 라멘이 많은 도쿄에서 돼지뼈 육수 붐을 일으킨 장본인 중에 한 곳이 있다. 오늘 소개할 큐슈 장가라라멘이 바로 그곳. <일본라면 관련글> - 라멘지도 - 도쿄 유명 라멘점..

일본 라면랭킹 전국 1위, 토미타를 직접 가보다!

일본에서 라멘을 먹으러 갈 때 꼭 참조하는 사이트가 있다. 바로 라멘 데이타베이스. 일본 전역의 라멘 정보를 찾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참여자가 직접 점수를 주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랭킹의 신뢰도가 비교적 높은 편이다. 토미..

중화풍 일본라멘 집에서 간단히 만들기!

면 음식을 자주 먹는다. 거의 매일 먹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우동, 소바, 스파게티 등을 점심 메뉴로 번갈아가며 먹고 있는데, 이중에서 가장 빈번하게 먹는 면 음식을 꼽으라면 단연 라멘이다. 일본에서 가장 쉽게 볼..

따로따로 라멘? 츠케멘 전문점 리헤이를 가다!

츠케멘 전문점 리헤이(利平)를 얼마 전에 다녀왔다. 츠케멘은 면과 스프가 따로따로 나오는 음식으로 쫄깃쫄깃한 면을 스프에 찍어 먹는다. 리헤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작년 이맘때 쯤. 아사쿠사 최고의 관광 스팟인 카미나리몬 앞에..

상해의 인사동, 똥타이루 골동품시장!

상해에서 골동품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 중, 외국인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 바로 똥타이루 골동품시장이다. 인근 찻집에서 차를 마시던 손님들끼리 본인들이 소장하던 골동품을 교환하던 것이 똥타이루 골동품시장의 시초라고 한다. 현..

태국 오토바이는 몇인승? 여학생 4명이 탄 오토바이를 보고서...

태국을 여행하다보면 곡예운전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된다. 어린 학생 여러 명이 한 오토바이를 몰고 등하교 하는 모습도 자주 보았다. 그런 모습을 보게되면 내가 다 식은땀이 날 정도로 긴장되곤 했다. 태국에서 18세 이상이 되..

태국에서 악어 통조림 직접 먹어보니...

태국 방콕에서 10km 정도 떨어진 곳에 세계 최대의 악어농장이 있다. 1950년대 태국 현지에서 악어의 왕이라 불리던 우타이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곳은 현재까지 악어보호의 선구자적인 역활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이곳의 정식명칭..

태국 수상시장에서 다이빙 소년을 만나다!

따링찬 수상시장의 입구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기차 선로가 놓여 있다. 수상시장 위로 기차가 다니는 다리가 놓여있는 것이다. 이 다리 위를 기차도 다니지만, 아이들의 놀이터로도 활용되고 있었다. 드문드문 지나가는 기차를 피해,..

솜사탕에서 술빵까지, 태국 시장의 다양한 먹거리!

아무래도 서민들이 사는 모습을 보려면 시장 같은 곳을 가는 것이 좋다. 방콕의 짜뚜짝 주말시장이나 보베 의류시장 같은 곳은 너무 번잡하니, 가급적 이름 없는 동네 시장 같은 곳을 찾아가는 것이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모습을 볼..

껍질만 먹는 태국식 새끼돼지구이!

대표적인 북경요리를 꼽으라면 아마 열에 아홉은 오리구이를 꼽을 것이다. 화로에서 표면이 노릇노릇해질 정도로 구워진 오리, 이 껍질을 얇게 썰어 춘장에 찍어 먹는 북경오리구이. 고기가 아닌 껍질 부위를 주로 먹기 때문에 조금 느..

방콕, 거대 코끼리상의 정체는?

▲ 방콕에서 고대도시 므앙보란이나 악어 농장을 다녀오는 길에 지나치게 되는 거대한 코끼리상. 크기도 크지만 3개의 코끼리 머리가 한 몸통에 붙어 있는 모습에 궁금해하곤 했다. ▲ 정식 명칭은 에라완 박물관(พิพิธภัณฑ์ช..

개고기도 있다! 하노이의 다양한 음식열전!

베트남 정치의 도시 하노이. 북부 베트남 여행의 중심지이자 볼거리, 먹거리 많기로 소문난 곳이다. 모 항공사의 광고로 유명해진 하롱베이도 지척이고,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땀꼭도 하노이에서 일일투어를 이용해 많이 간다. 오늘..

img

블로그 구독자 수

공지사항

  • 3,522,786
  • 90711,212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81)
도꾸리와 언론 (26)
한국남 일본녀 (94)
도꾸리, 라멘 먹다 (19)
일본 (324)
여행 (200)
블로그 놀이 (41)
잡다한 이야기 (16)
집밥이 최고 (10)
코레일 명예기자단 (35)
올블로그 어워드 5th 엠블럼
Daum view
도꾸리'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