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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베스트 명소 10

도쿄스토리 2008/04/22 10:21 Posted by 도꾸리

어제는 2박 3일  도쿄 여행을 위한 추천 일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여행자의 입장에서는 어디 한 곳이라도 더 구경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인 것 같아요. 가급적 시간을 쪼개 여러 곳의 관광지를 넣다보니 조금 타이트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
 
오늘은 도쿄에서 꼭 가봐야 할 베스트 명소 10에 대해 이야기할께요. 어차피 베스트 명소와 같은 카테고리는 쓰는 사람의 주관이 많이 반영되는 것이 사실. 가급적 도쿄에 처음 가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개인적으로 꼭 갔으면 하는 곳을 뽑아 보았습니다.



1.신주쿠 - 도쿄 메트로폴리탄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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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주쿠 도쿄도청




2.하라주쿠 - 명품과 셀렉트숍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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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미 아오야마의 프라다 매장




3.시부야 - 도쿄 패션의 진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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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부야 센터가이




4.다이칸야마 - 도쿄인의 로망, 드라마 촬영 단골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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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칸야마 고마자와도리 인근




5.에비스 - 애들은 가라! 시부야의 키치함을 벗어던진 모던함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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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스에 있는 프랑스 레스토랑 조엘 로뷔숑




6.롯폰기힐즈 - IT로 돈 벌면 이곳에 집을 산다? 복합 문화공간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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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폰기힐즈의 상징 마망




7.아사쿠사 - 도쿄의 인사동, 시타마치 투어의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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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쿠사 센소지 본당




8.오다이바 - 도쿄 미래도시, 엔터테인먼트와 쇼핑이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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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이바 자유의 여신상




9.미타카 - 지브리미술관 하나로도 충분히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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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브리 미술관 옥상의 거병




10.아키하바라 - 오타쿠의 놀이공간, 그러나 일반인에게도 재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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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하바라역 앞에서 메이드 카페 홍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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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커플 일본 여행5 - 신주쿠 서서먹는 스시~

일본 풍물기행 2008/01/03 08:30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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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만난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우연찮게 길에서 만난 후 아직까지 그 만남을 유지하는 것을 보면 인생이란 참으로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인연이라는 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단지 '우연성이 가져다 주는 필연' 정도로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마키와의 만남을 지속하면서는 인연이라는 것에 어느 정도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연성에 기초한 우리의 만남을 지속시켜주는 그 인연에 대해서 말이죠.

오전에 대사관에서 비자에 관련된 일을 처리하고 숙소에 3시에 도착했습니다. 나고야에서 묵었던 비지니스 호텔과 비슷하더군요.  리모콘에 성인 영화를 볼 수 있는 것까지 똑같았습니다. 조리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주방도구가 갖추어진 것 정도 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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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일커플 일본여행'기 

① 그녀는 에이리언~
② 야동을 보시겠다고요? 
③ 무서운 일본 노숙자
④ 일본! 잃어버린 10년을 경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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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정리도 하지 않은체 잠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다음 부터는 야간 버스를 못탈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몸이 축 늘어지니 말입니다. 평소에 운동을 안하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아무래도 챙겨야 할 사람이 한 명 더 있다는 심리적인 부담감에서 오는 피로감이 아닐런지요. 어깨가 축 늘어지고, 눈꺼풀은 무겁기만 하고. 샤워고 머고 침대에 고개를 묻고 자버리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을 때에는 벌써 해가 어둑어둑 거리고 있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벌써 7시가 넘었더군요. 3,4시간 정도 숙면을 취해서 그런지 몸은 가벼웠습니다. 대충 짐을 정리하고 저녁도 먹을겸 밖으로 나왔습니다. 우리가 머물고 있는 오츠카역에서 도쿄시청 전망대가 있는 신쥬쿠역까지는 전철로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낮의 신쥬쿠역과는 새삼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가 있더군요. 밝고 화려한 조명 아래에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서울과 비교해 별반 다를 것이 없는 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느껴지는 이물감. 내가 앞으로 좁혀가야 할 거리이기도 합니다. 그녀와 나 사이의 보이지 않는 미묘한 차이 같은.

그 실체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때로는 대화 도중에, 때로는 행동 속에서 문득문득 느껴지는 그런 감정들 입니다. 예를 들어 음식을 만들어 먹을 때도, 난 국물용으로는 멸치가 최고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녀는 가츠오부시를 넣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차이속에서 생기는 그 미묘함이 때로는 힘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 작은 차이의 극복! 우리가 반드시 해내야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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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도쿄시청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망대에서 야경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42층 높이에서 공짜로 말이죠. 전망대를 관광상품화하여 지역의 명물로 만든 도쿄시청의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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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청에서 바라본 모습.
낮의 마천루 빌딩숲 모습이 조금은 무미건조한 반면,
이와는 반대로 밤의 신주쿠의 모습은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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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방콕의 반얀트리 호텔 옥상의 오픈 바

42층의 높이에서 바라본 야경은 감탄 그 자체였습니다.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가 본 홍콩의 야경은 건물 곳곳에 전구로 휘황찬란하게 밝힌 인공적 볼꺼리라면, 태국 반얀트리 호텔 60층 오픈 바에서 바라본 야경은 지붕이 없는 옥상에서 최대한 하늘과 가까운 거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야경이였고,  또한 이 도쿄 시내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야경은 마천루 숲의 휘황찬란함을 촌놈인 저에게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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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이였지만 발길을 숙소로 돌리기에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근처를 걸으며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중 사람들이 많이 줄 서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좀 특이하게 가게 안에서 말이죠. 가까이 가서 자세히 보니까 스시를 파는 곳 이였습니다. 스탠딩으로 스시를 먹더군요. 패스트푸드나 라면 같은 음식은 속전속결로 빨리 먹는 경우가 많지만, 스시까지 서서 먹는 모습에 약간 당황스럽더군요. 우리 같으면 최대한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느긋하게 기분내며 먹으려 할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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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까 주변에 서서 먹는 곳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선술집 분위기인 이자카야, 모밀국수 전문점, 일본식 아침식사를 파는 곳 등이 모두 스탠딩이였습니다. 가격차이라고 해봤자 그렇게 크게 나는 것도 아니면서 말이죠. 아무래도 누구에게도 간섭받는 것을 싫어하는 일본인들의 모습이 잘 드러나는 것이 아닐런지요. 혼자와서 가볍게 술 한잔 걸친다거나 식사하고 부담없이 떠날 수 있으니까요.의자가 있으면 상대방과 대화도 해야하고, 그렇게 되면 불편할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이런 스탠딩 음식점에 들러 혼자서 가볍게 먹고 떠나는 것이 아닐까 혼자서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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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빠릿빠릿한 체로 늦은 밤거리를 정처 없이 걷다가 시간이 훌쩍 12시를 넘어버렸습니다. 전철이 끊어진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짧은 거리가 아니였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15분 정도 탄 것 같은데 요금은 2만원이 넘게 나왔으니... 이래저래 고난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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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으로 그 화려함을 더하는 신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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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커플 일본 여행4 - 일본! 잃어버린 10년을 경험하다~

일본 풍물기행 2008/01/01 08:30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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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5시 동경 신주쿠역.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다.


전날 10시에 출발한 야간 버스는 도쿄 신쥬쿠역 인근에 4시 30분에 도착했다.  중간에 2번이나 휴게소에 들렸음에도 불구하고 예정시간 보다 무려 2시간이나 이르다. 넘쳐나는 짐들, 피곤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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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인락커. 9,000원에 짐을 맡기다. 슈트케이스2개, 백팩 1.그래도 너무 비싸다.


호텔 체크인 시간이 오후 3시 이기에 우선 짐을 코인락커에 맡기고 돌아다니기로 결정했다. 버스 내린 곳을 지나 조금만 걸으니 바로 신주쿠역이다. 가까스로 코인락커를 찾아 짐을 맡기려는데 너무 비싸다. 일반 백팩은 이,삼백엔이면 가능한데, 카메라 가방을 가지고 간다고 해도 짐이 3개나 되서 좀더 큰 것을 빌려야 한다. 그 중 가장 큰 걸 골랐다. 900엔. 짐 맡기는데에 한국돈 8천원 정도. 숙소비 아낄려고 야간 버스를 타고온 것이 갑자기 짜증스럽게 느껴졌다. 편한 여행에 대한 갈망. 누구나 경험해 봤을 것이다.

여행에서 오는 피곤함이 있다. 동행자와 성격이 안맞아서 생기는 갈등이라든지, 낮과 밤이 뒤바뀐 시차에서 오는 힘듬이라든지, 특히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저렴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다 보면 그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짐을 맡기고 한국의 노량진 수산시장과 비슷한 '츠키지 시장'에 가기로 결정했다. 수산물 도매 시장. 일본의 그 무미건조함 보다는 새벽녁의 활기참을 느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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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박스 안에 무엇이 있을까? 박스로 만든 잠자리. 신기할세.


츠키지 시장으로 가는 전철을 타기 위해 이동중이였다. 갑자기 마키가 움츠린다.

"무슨 일 있어?"
"무서워~"
"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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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철표를 사고나서야 알게 되었다. 주위에 노숙자들이 이렇게 많은 줄....


그러면서 주위를 둘러본다. 그 시선을 따라 나도 쳐다본다. 다른 생각 하느라 모르고 있었는데 우리는 노숙자들이 잠을 자고 있는 한가운데를 걷고 있었다. 전날 노숙자에 대한 안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마키는 계속 걸음을 재촉한다.

"빨리 가자~"
"잠깐만~ 사진좀 찍고~"
"그러다가 저 사람들이 보면 어떻게 할려고 그래~ 기억안나?
어제 노숙자가 자기 자리 차지했다고 때리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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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경에 도착해서 처음 타본 전철. 2,600원. 비싸다.


자리를 황급히 빠져나온 마키는 나에게 츠키지시장 가는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었다. 지난날 70.80년대에 경제가 호황일 때에는 노숙자가 사회문제화 되지 않았다. 하지만 거품 경제가 끝나고 나서 기업들이 대규모로 직원들을 해고하게 되었고, 거리로 쫒겨난 사람들중 일부는 변두리 삶을 전전하다가 결국에는 이렇게 노숙자 생활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고.또한 이런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 때문에 범죄도 발생하고, 다양한 사회문제가 야기되자 일본도 현재 해결할 방법을 찾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말이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갑자기 서글퍼졌다. 흔희 경제적인 면을 비교할 때 우리나라가 일본에 얼마 뒤졌다든지, 얼마를 열심히 해야 겨우 따라잡을 수 있다든지, 이런 비교를 많이 하곤 한다. 하지만 이런 경제에 의해서 파생되는 안좋은 부분까지 일본을 닮아간다는 생각을 하니 갑자기 불안한 나의 미래가 걱정스러워졌던 것이다. 과연 현재의 한국경제가 과거 일본 거품경제의 꼭지 부분에 해당하는지, 아닌지는 두고봐야 할 문제이긴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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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츠키지 시장이 문을 닫았다는군요... 이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츠키지 역에 도착하였다. 벌써 6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다. 조금 더 이른 시간에 보고싶다는 마음에 발걸음을 재촉한다. 그러다 개찰구 앞에서 마끼가 무엇인가를 보더니 울상을 짓는다.

"왜그래?"
"오늘 쉬는 날이래~~"
"평일 인데?"
"내말이~~"


얼마나 맥이 빠지던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일진 사납다. 집 생각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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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일커플 일본여행'기

그녀는 에이리언~
 야동을 보시겠다고요? 
무서운 일본 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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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츠키지 시장 2008년 다이어리.
짙은 살색으로 바탕색이 칠해진 곳이 휴무일,
빨간색 숫자는 자유영업일입니다.

2008年1月

1月の休市日は日祭日および
2(水)・3(木)・4(金)です。
9(水)・23(水)は自由営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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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月

2月の休市日は日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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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月

3月の休市日は日祭日です。
5(水)・12(水)・26(水)は自由営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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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月

4月の休市日は日祭日です。
9(水)・23(水)は自由営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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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

5月の休市日は日祭日ですが、6(火)は開市します。
14(水)・28(水)は自由営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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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月

6月の休市日は日祭日です。
4(水)・11(水)・18(水)・25(水)は自由営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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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月

7月の休市日は日祭日です。
9(水)は自由営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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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月

8月の休市日は日祭日です。
15(金)・16(土)・27(水)は自由営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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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月

9月の休市日は日祭日です。
10(水)は自由営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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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月

10月の休市日は日祭日です。
8(水)・22(水)は自由営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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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月

11月の休市日は日祭日です。
12(水)は自由営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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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

12月の休市日は日祭日ですが、
28(日)は開市します。
10(水)・31(水)は自由営業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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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츠키지 시장 공식 홈페이지 참조
http://www.tsukiji.or.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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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트래블 도쿄 출간

도쿄스토리 2007/12/03 20:33 Posted by 도꾸리

도쿄(올 댓 트래블 01) 상세보기
김동운 지음 | 위캔북스 펴냄
우리가 목말랐던 여행의 모든 것, All That Travel 자유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All That Travel』시리즈. 최적의 여행지를 좀 더 편하고 자유롭게 여행하고자 하는 개성 강한 여행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새로운 여행서이다. 한국인들이 많이 찾던 여행지 외에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아서 여행자의 발길이 적었던 여러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단순한 관광이 아닌 여행지에서의 즐길 거리,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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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07.12.11 ~ 08.01.13)

책소개
본토박이 현지인들이 강추하는 숨은 명소들을 최적의 동선으로 안내한 스타일리시 도쿄 맞춤 여행 가이드북. 자유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한국인들이 많이 찾던 여행지 이외에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아서 여행자의 발길이 적었던 여러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단순한 관광이 아닌 여행지에서의 즐길 거리, 문화체험 거리 등을 다양하게 소개했다. 특별한 여행 코스, 깐깐한 입맛들이 골라낸 최고의 맛집, 멋쟁이들만 드나드는 숍들이 담겨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 도꾸리
도꾸리라 불리는 한국 남자가 있습니다. 한자를 안 배워도 된다는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고등학교 시절 이과를 지원해놓고 대입원서는 한자(물론 중국어)만 배우는 중문과에 지원한 남자. 대학 시절에는 중국을 여러 차례 드나들며 현지인들과 친분관계 늘리기에 열중하더니, 2년여의 직장 생활 후 인생이라는 또 다른 여행을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이때부터 할일이 없어진 도꾸리는 물 만난 고기마냥 세계를 벗 삼아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자신만의 여행 스타일을 구축 중입니다. 철저히 현지인들의 삶을 느끼고, 현지에서만 가능한 여러 가지 문화체험을 많은 이들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여행의 결과물을 책으로 내놓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저자 : 마키
마키라 불리는 일본 여자가 있습니다. 소녀적 기질이 다분한 그녀는 대학 4학년 어느 날 “난 마라톤에 참석할 거야”라는 폭탄선언으로 가족들을 놀라게 하더니, 정말 몇일 후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하와이로 출국을 감행, 결국 8시간의 사투 끝에 마라톤 완주를 해냈습니다. 마라톤 완주 후 새로운(?) 세상이 열린 마키는 이후 호주에서 3년, 태국에서 4년, 그리고 일본을 거쳐 현재는 한국에서 도꾸리와 신혼생활 중이며, 일본 사람의 꼼꼼한 성격과 현지 지인들을 총 동원해 남편과 함께 책을 통해 일본을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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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일러두기

01: About Japan 알고가자! 일본
01_일본 역사|02_저금리 현상|03_장수국가|04_오미야게 사회|05_목욕 문화|06_지진의 나라
07_기후|08_일본의 휴일|09_종교|10_민간신앙|11_일본 전통 풍속

02: Adventure in Tokyo 어드벤처 인 도쿄
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이동하기|도쿄에서의 교통수단, 전철, 지하철 그리고 사철|컨셉트대로 놀자


01_신주쿠|02_하라주쿠 & 시부야|03_다이칸야마 & 에비스|04_쓰키지 시장 & 롯폰기 힐스
05_도쿄역 & 긴자|06_우에노 & 아사쿠사 & 오다이바


01_아키하바라 & 오차노미즈 & 도쿄 돔 시티|02_도덴 아라카와센으로 떠나는 여행|03_미타가 &
기치조치|04_시모기타자와|05_지유가오카|06_야나카|07_시오도메 시오 사이트|08_디즈니 리조트


01_요코하마|02_가마쿠라&에노시바|03_닛코|04_하코네

03: Travel Tip 트래블 팁
01_쇼핑|02_음식|03_호텔|04_서바이벌 일본어

04: Information 인포메이션
01_여권, 비자 만들기|02_항공권 구입하기|03_환전, 여행경비 이렇게 준비하자|04_짐 꾸리기
05_출입국 수속|06_전화|07_여행정보 얻기

찾아보기
 
• 출판사 리뷰
 
한국 남자 도꾸리와 일본 여자 마키의 환상의 도쿄 여행기

이 책의 저자인 도꾸리와 마키는 태국에서 만나 결혼 후 현재 서울 하늘 아래 살고 있는 신혼부부다. 여행을 즐길 줄 알고, 현지인들과 소통하는 법에 익숙한 도꾸리와 섬세하고, 소녀같은 마키의 도쿄 여행기는 철저한 준비와 현지인들의 도움, 문화 ? 역사에 관심 많은 저자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또한 도쿄에 살고 있는 친지들의 도움으로 현지인들이 알려주는 새로운 명소, 훌륭한 맛집들을 소개할 수 있었다고 한다. 단순히 짧은 여행을 위한 독자뿐만 아니라, 도쿄를 더 알고 싶고, 더 즐기고 싶은 독자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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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트래블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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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교자가 맛있다 - 쇼류(昇龍)

교자에 대한 일본인의 사랑은 식당 메뉴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왠만한 식당에 가도 대부분 교자 메뉴가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식당에서 교자는 사이드 메뉴다. 주메뉴를 시키고, 약간 부족하면 교자를 시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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