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를 자주 가는 편이다.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그 변화의 속도에 울렁증이 생길 정도. 한국을 흔히 다이내믹 하다고 표현하지만, 아무래도 중국에 비한다면 새 발에 피인 것 같다.
전철을 이용해 방문한다면 상당히 걸어야 한다. 가장 가까운 역인 산시난루역에서 도보로 20분 정도 소요. 아니면 인근 신천지와 도보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으니, 신천지 관광 후 타이캉루로 이동하는 것도 좋다. 택시를 이용한다면, 산시난루역이나 신천지에서는 기본요금, 인민광장에서는 15元 정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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