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태어난지 벌써 7개월이 넘었다.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이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도 아무 탈없이 무럭무럭 자라주었으면 한다.
오늘은 하루를 데리고 동물원에 자주가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지난 글에서도 소개했지만 유우(아내 남동생)가 아토피로 심하게 고생했다. 아토피로 고생한 분들은 잘 알겠지만, 아토피가 있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이로 인해 힘들어진다. 유우는 혹시나 자기 자식도 아토피로 고생할까봐 결혼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고 하니, 당사자가 아토피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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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하루를 데리고 자주 동물원에 간다. 물론, 동물원에 데려가는 것이 아토피를 예방해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냥 편한 마음으로 하루에게 동물을 소개해줄 수 있다는 것으로 만족한다. 자연과 동물을 좋아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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