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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上海) 여행의 백미라면 무엇이 있을까요?  상하이의 명동이라 일컬어지는 난징똥루(南京东路)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쇼핑을 좋아한다면 난징시루(南京西路)의 백화점가라고 이야기할 것 같아요. 혹은, 상하이 서커스나 유럽 카페 거리를 연상시키는 신천지(新天地)를 꼽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저라면요? 네, 오늘 소개할 상하이 와이탄(外滩)의 야경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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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들어오는 밤이면 멋진 야경을 뽐내는 와이탄.
황푸지앙(黄浦江)을 사이에 두고 마천루 푸동(浦东)을 마주한 와이탄. 푸동이 화려한 고층빌딩군을 자랑한다면, 외탄은 유럽풍 고풍스런 건물로 유명하답니다.

TV나 영화를 통해서도 많이 소개가 되었던 와이탄 역사건축물은 모두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에 세워진 건물들로, 20세기 중반 이후에세워진 푸동의 고층빌딩군의 화려함과는 정반대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복고풍의 은은한 멋이 살아 숨쉬는, 특히 해질무렵부터 와이탄 일대에서 감상할수 있는 야경은 상하이 여행의 특별함을 선사해줄 수 있을것 같아요. 자, 지금부터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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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의 심볼, 동방명주탑(东方明珠塔). 전체 높이는 465m로 3개의 전망대를 가지고 있어요. 이곳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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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탄에서 바라본 푸동의 고층빌딩. 누가 이걸 보고 중국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는가. 중국 발전의 속도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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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여행의 또 다른 재미, 유람선 타기. 특히, 일몰 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유람선 투어가 인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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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의 유람선. 유람선 투어는 비슷한 야경을 자랑하는 홍콩에 비해서도 더 발달해 있어요. 서울 한강에서도 밤에 유람선을 타봤는데, 상하이에 비하면 택도 없더군요. 아쉬울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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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을 타면 황푸지앙을 가로지르며 와이탄과 푸동의 모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다만, 배가 움직이고 있기에 예쁜 사진 찍는 것은 하늘에 별 따기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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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탄 강변에 마련된 보도를 따라 걸어보았습니다. 오른편 뾰족 건물이 시계탑으로 유명한 상하이하이관(上海海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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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조세를 관리하는 상하이하이관.  건축가 팔머&터너(Palmer&Turner)의 작품으로,1927년 고전주의 양식을 도입해 디자인된 곳이에요. 꼭대기 직경 5.3m의 시계탑에서는 매 15분 마다 한번씩 종이 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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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을 구경하러 나온 수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 그리고 한 켠에 장사를 하고 있는 상인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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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환한 빛을 뽐내는 푸동지역. 그저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황홀할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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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탄 역사건축물 모습이에요. 푸동지역이 한 눈에 들어오는 강변도로와 역사건축물 사이에는 사진처럼 차도입니다. 이를 무단 횡단하는 시민들.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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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정도 걸어 역사건축물 시작하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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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만 가는 밤, 그리고 더욱 밝게 빛나는 와이탄의 야경.

상하이 여행의 백미, 와이탄의 야경을 꼭 구경해보세요. 물론, 구경하는데 돈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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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똥루역을 나와 발걸음을 와이탄 방향으로 옮겼다. 황푸강을 따라 길게 늘어선 와이탄. 과거 아편전쟁의 패배로 난징조약이라는 불평등 조약을 서구 열강과 맺게 된 중국은 어쩔 수 없이 상하이를 대외에 개방해야만 했다. 그 개방의 중심지가 바로 와이탄 일대. 인근에 영국,프랑스,미국, 그리고 일본의 조계지가 들어선 이유도 맥락을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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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야 어쨌든 와이탄은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중세 유럽풍 건물을 구경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더욱이 해가 진 뒤 조명이 들어오는 밤이 되면 야경을 즐기러 나온 내외국인으로 거짓말 조금 보태 발 디딜 틈도 없다.

 오늘 갈 곳은 와이탄 북쪽에 있는 황푸공원黄浦公园과 외백도교外白渡桥.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화려한 와이탄의 겉모습과는 달리 상하이의 아픈 과거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고딕 양식의 화려한 건물들이 도열한 와이탄이 품고 있는 그 슬픔을 찾아 황푸공원 방향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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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어머니강 이라고 불리는 황푸강과 쑤저우강이 만나는 곳에 있는 황푸공원. 강변으로 길게 이어진 산책로에는 상하이의 미래 모습을 예측할 수 있는 푸동과 과거의 역사를 간직한 와이탄을 동시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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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입구에는 중국 혁명에 있어서 무산계급의 중요성을 형상화한 청동 동상이 그 위엄을 뽐내고 있다. 또한, 푸동이 한눈에 들어오는 강변에는 1840년부터 1949년까지 상하이 인민혁명의 역사가 적혀 있는 대형 탑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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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푸공원이 유명한 이유는 앞서 언급한 상징물 때문만은 아니다. 19세기 후반 상하이 최초의 공원이란 수식어를 가지고 개원할 당시 공원 입구에는 묘한 공문이 하나 붙어 있었다. 바로 공원에서 지켜야 할 수칙을 적어 놓은 것인데 그 내용중 4번째가 '자전거와 개는 출입금지(脚踏车及犬不准入内)'였으며, 5번째가 바로 그 유명한 '서양인의 하인을 제외하고 중국인 출입금지(除西人佣仆外,华人不得入内)'조항이었다. 나중에는 중국인들 사이에서는 '개와 중국인은 출입금지华人与狗不得如内'라는 말로 퍼지게 되었고, 외세의 불평등에 항거하지 못하고 참을 수 밖에 없었던 한 많은 아픈 기억의 상징으로 전해지게 되었다. 이러한 아픔은 무려 60여 년간 지속되었다가 1927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중국인도 황푸공원에 입장할 수 있었다고 한다. 실로 중국인으로서는 뼈아픈 과거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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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푸공원과 맞닿은 곳에 철제로 지어진 외백도교가 그 위용을 뽐내고 있다. 지금이야 해저터널도 있고 전철이나 페리도 있지만  상하이가 개항했을 당시 강을 건너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바로 나룻배를 이용하는 것이었다. 그랬던 것이 일대에 영국과 미국의 조계지가 들어선 이후 작은 변화가 생겼다. 바로 영국인 웰스(Wells)가 세운 회사에서 목조 다리인 외파도교外摆渡桥를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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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놓이자 사람들은 너도나도 편리함을 쫓아 다리를 이용하게 되었고, 점차 나룻배 사용 빈도가 줄어들게 되었다. 하지만 다리를 건널 때 내는 통행 요금인 과교세(过桥税)를 중국인에게만 징수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상황은 급반전되었다. 이러한 불평등에 항거라도 하는 듯 많은 중국인이 불편함을 무릅쓰고 나룻배를 이용해 강을 건너게 된 것이다. 결국 정부에서는 자국민의 손을 들어줘 외파도교 서쪽에 지금의 외백도교 전신인 길이 100m, 폭 12m의 다리를 건설하였다. 이후 대부분의 사람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외백도교를 이용하게 되자, 과교세를 걷지 못하게 된 외파도교는 결국 철거당하게 된다. 외백도교의 백()자는 바로 무료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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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유를 아는지 모르는지 지금의 외백도교는 푸동 일대를 조망하기 위한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줄줄이 이어진 운반선의 모습과 멀리 마천루 푸동의 실루엣이 교묘히 교차하는 곳. 특히, 주말이면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들의 촬영지로도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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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트래블 상하이 베스트 명소 10

여행/상해 2007/12/23 23:17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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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탄 :
바람이 부는 강변에서 고풍스러운 건축물을 바라보며 걷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특히나, 화려한 조명으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는 저녁이 되면,  이를 즐기러 나온 연인들과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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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명주와 금무대하 전망대 : 해가지는 저녁무렵 동방명주와 금무대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여행의 또다른 감동을 선사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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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똥루 보행가  : 상하이, 나아가 중국 개혁개방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난징똥루 보행가. 약 1km 정도 되는  보행가 전체가 거대한 쇼핑가를 형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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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 상하이 거부 반윤단이 만든 개인 정원. 갖은 고난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 아름다움을 지켜오고 있는 곳이랍니다. 진귀한 꽃과 나무가 사시나철 그 푸르름을 자랑하는 곳으로, 주변 예원상장과 상하이노가를 함께 구경하시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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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박물관 : 중국 전통 문화,문물의 보고. 상하이 박물관을 제대로 구경하려면 최소 반나절 정도가 걸릴 정도로 볼 것이 많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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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신천지의 스쿠먼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들이 왠지 유럽에 온 듯한 착각에 빠뜨리는 곳. 한적한 노천카페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거나, 책을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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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시루 : 상하이 최대의 상업거리. 최고의 명품만을 엄선한 플라자66을 필두로 10여 곳의 쇼핑센터와 각종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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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캉루 예술촌과 m50창의원 : 재기발랄한 각종 예술 작품들을 거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 타이캉루 예술촌은 창작공간의 이미지보다는 예술품의 유통,판매의 성격이 더 짙은 반면, m50창의원은 이와는 반대의 느낌이 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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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임시정부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위상에 대해 한국인이라면 십분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특별한 볼거리는 없지만, 단지, 방문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뜨거운 감동이 샘솟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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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 : 스웨덴의 생활,가구 용품 전문점. 저렴하면서도 세련된 각종 생활잡화가 곳곳에 널려(?) 있는 곳으로, 충동구매의 덫에 허우적거리는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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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여행 - 와이탄과 푸동 일대

여행/상해 2007/12/17 12:45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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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탄과 푸동/外滩和浦东
Must see :  와이탄 역사 건축물, 와이탄 야경, 동방명주탑 전망대,  상하이역사박물관
Spot : 치푸루시장, 와이탄 역사건축물, 와이탄, 황푸공원, 와이탄 관광터널, 상하이 자연박물관, 수상버스, 유람선, 금무대하, 루지아쭈이공원, 상하이 해양수족관, 동방명주탑, 상하이 역사박물관, 상하이 대자연야생곤충관, 성문화전, 정대광장, 상하이과기관, 세기공원, 천사공원, 이화차관, 금묘, 신색대, 타이타이, 일차일좌,소와가, 아지센라멘, 영화대왕, 팔선소흘, 원양해황, 엠센스

소요시간 
Must see : 3~4시간
전체: 7~8(와이탄과 푸동지역)

와이탄과 푸동에 대해
19세기 중엽 서구열강과의 불평등 조약으로 인해 서구에 처음 문을 열게 된 상하이. 당시 암울했던 역사의 흔적은 와이탄 역사건축물을 통해서나 짐작할 수 있을뿐, 현재의 상하이에는 그 어느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동방명주나 금무대하로 대변되는 푸동의 마천루만 봐도 이곳이 중국인지 의심이 들정도로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에 멀미가 날 정도다. 화려한 야경을 즐기러 나온 수많은 내외국인들로 언제나 북적거리는 와이탄, 중국의 중심을 넘어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하고자 비상의 날개짓을 펼치고 있는 푸동. 이 두곳은 상하이 여행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라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와이탄과 푸동 여행
돌아봐야 할 곳들이 넓은 지역에 산재해 있기 때문에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와이탄과 푸동 여행의 요령. 시작은 2호선 난징똥루역에서. 2번 출구로 나와 난징똥루 보행가 반대편으로 이어진 길 끝에 와이탄이 있다. 황푸강 강변에 길게 뻗은 산책로를 따라 북쪽에 위치한 외백도교와  황푸공원을 구경하고, 남쪽으로 내려오면서는 와이탄 역사 건축물의 면모를 찬찬히 살펴보자. 복고풍 건물 구경에 싫증날 때쯤 되면 와이탄 관광터널을 이용해 동방명주탑 인근으로 이동하거나, 수상버스를 타고 금무대하 인근으로 넘어가자. 어스름 해가지는 저녁이 되면 동방명주탑이나 금무대하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 야경을 관람하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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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서민들이 사는 모습을 보려면 시장 같은 곳을 가는 것이 좋다. 방콕의 짜뚜짝 주말시장이나 보베 의류시장 같은 곳은 너무 번잡하니, 가급적 이름 없는 동네 시장 같은 곳을 찾아가는 것이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모습을 볼..

껍질만 먹는 태국식 새끼돼지구이!

대표적인 북경요리를 꼽으라면 아마 열에 아홉은 오리구이를 꼽을 것이다. 화로에서 표면이 노릇노릇해질 정도로 구워진 오리, 이 껍질을 얇게 썰어 춘장에 찍어 먹는 북경오리구이. 고기가 아닌 껍질 부위를 주로 먹기 때문에 조금 느..

방콕, 거대 코끼리상의 정체는?

▲ 방콕에서 고대도시 므앙보란이나 악어 농장을 다녀오는 길에 지나치게 되는 거대한 코끼리상. 크기도 크지만 3개의 코끼리 머리가 한 몸통에 붙어 있는 모습에 궁금해하곤 했다. ▲ 정식 명칭은 에라완 박물관(พิพิธภัณฑ์ช..

개고기도 있다! 하노이의 다양한 음식열전!

베트남 정치의 도시 하노이. 북부 베트남 여행의 중심지이자 볼거리, 먹거리 많기로 소문난 곳이다. 모 항공사의 광고로 유명해진 하롱베이도 지척이고,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땀꼭도 하노이에서 일일투어를 이용해 많이 간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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