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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브랜드 프리모드에서 도꾸리와 함께 책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해당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10분을 추첨해 도꾸리가 쓴 상하이 여행서를 드려요. 다양한 여행 이야기가 있는 프리모드에 가서 도꾸리가 쓴 책도 받으시고 달콤한 여행의 환상에도 빠져 보세요

이벤트 참여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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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바벨탑의 도시 푸동 - 동방명주와 금무대하중 어디가 더 좋은가?


 
푸동은 상하이의 어머니 강이라 불리는 황푸강黄浦江 동쪽 연안 지역을 통칭해서 부르는 표현이다. 1990년 대 이전만 해도 강 연안에서는 어업을 생계 수단으로 삼았고, 내륙 안쪽으로는 농업 위주의 생활이 전부였던 곳.  경제발전과 요원한 이곳에 개발의 열풍이 불기 시작한 것은 바로 1993년. 푸동 개발에 대한 계획의 일환으로 토지 조성 사업이 약 5년간 지속되었으며, 우리가 지금 볼 수 있는 푸동의 마천루는 그후 약 10여 년간의 성과물인 것이다.

  중국인의 만만디慢慢地 정신은 아무래도 이곳에서는 별 효용이 없는 것 같다. 중국 경제 성장의 상징으로 일컬어지는 푸동의 발전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속도로 달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경쟁이라도 하는 듯 수십층의 건물들이 해를 거듭할 수록 새롭게 지어지고 있으며, 자고 일어나면 상해 경제 발전의 수치들이 새롭게 경신되는 것을 뉴스를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중략...

이벤트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여기


도꾸리가 쓴 상하이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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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목말랐던 여행의 모든 것, All That Travel 자유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All That Travel』시리즈. 최적의 여행지를 좀 더 편하고 자유롭게 여행하고자 하는 개성 강한 여행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새로운 여행서이다. 한국인들이 많이 찾던 여행지 외에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아서 여행자의 발길이 적었던 여러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단순한 관광이 아닌 여행지에서의 즐길 거리,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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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기고 - 베트남 냐짱

도꾸리와 언론 2008/02/28 23:01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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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냐짱에 대한 글을 예전에 주간 동아에 기고한 적이 있어요. 냐짱에서 마마한 투어라 불리는 보트 투어에 참여한 경험이 너무 재밌어 글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베트남 남부의 유명 휴양지인 냐짱, 이곳을 방문하실게 될 여행자라면 꼭 한 번 마마한 투어에 참여해보세요. 아니, 마마한 투어를 참여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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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하면 무엇이 가장먼저 떠오르세요?  북경오리와 만리장성, 그리고 이화원으로... 그래서 오늘 마련해 보았습니다.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곳과 최근에 인기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10여 곳을 엄선해 보았습니다. 바쁜 주말 여행자라면 이곳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  사진과 텍스트는 제가 쓴 올댓트래블 베이징편에도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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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리장성/万里长城


지구상 가장 큰 건축물 만리장성. 하북河北,북경,내몽고内蒙古,산서山西,섬서陕西,감숙 甘肃등으로 이어지며 전체 길이가 6,700km에 달할 정도입니다.  진시황제가 북방 흉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기존에 세워져 있던 것을 증축하면서 현재의 위용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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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화원/颐和园

서태후의 여름 별궁으로도 유명한 이화원.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과 나무들로 가득하며, 곳곳에 각종 유적지들이 관광객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명청시대 왕들처럼 이곳을 한적하게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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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궁/故宫

명,청 시대 중요 유물과 유적을 확인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고궁은 크게 당시 황제들이 업무를 보던 전조前朝와  개인 생활 공간이었던 후침后寝으로 나뉘어져요. 붉은 벽과 황금색 유리 기와로 만들어진 고궁을 거닐며 당시 황제들의 화려한 삶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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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천안문광장

중국 근현대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공간 중 한 곳인 천안문광장. 우리에게는  1989년 민주화 요구 시위 장소로 낯설지가 않아요. 이밖에 1919년 5.4운동,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선포식, 등 중국 근현대사의 굵직굵직한 사건,사고 등이 이곳에서 발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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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천단공원


명,청 시대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한 곳이에요. 고궁의 4배가 넘는 면적을 자랑하는 곳으로, 곳곳에 당시 최고의 건축기술을 자랑하는 건축물들이 세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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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왕푸징 보행가/王府井步行街

우물의 거리 왕푸징. 지금은 북경 최고의 쇼핑가로 외국인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또한, 저녁이면 왕푸징 보행가 한쪽에 마련되는 야시장의 먹거리를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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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십찰해 일대

호수를 낀 수려한 자연경관, 인근의 명인고거와 유적지 등을 구경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로 언제나 북적이는 곳. 특히 저녁이면 강변 카페촌이나 연화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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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산자 798 예술구

최근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산자 798 예술구. 젊은 예술인 중심으로 작업실과 아트리에가 들어서고 있으며, 국제적인 규모의 전시회도 자주 열린답니다. 예술가들의 자유분방함을 느끼기에 최고의 장소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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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반가원 골동품 시장

주말이면 5만평에 가까운 공간에 3천여개의 골동품 상점이 들어서는 곳. 그 노점의 숫자만큼 그들이 가져온 각가지 진귀한 물건들 구경하느라 하루종일 시간가는줄 몰라요. 주말에 북경을 방문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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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수수시장

북경 최고의 이미테이션 시장. 굳이 구입을 안한다고해도 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어요. 정교하게 만들어진 상품들을 보면, 정품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 지하 1층 신발,가방,1,2층 의류, 3층 실크, 4층 시계와 전자제품 매장이 들어와 있고, 전취덕 북경오리 전문점도 입점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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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트래블 상하이 베스트 명소 10

여행/상해 2007/12/23 23:17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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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탄 :
바람이 부는 강변에서 고풍스러운 건축물을 바라보며 걷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특히나, 화려한 조명으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는 저녁이 되면,  이를 즐기러 나온 연인들과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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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명주와 금무대하 전망대 : 해가지는 저녁무렵 동방명주와 금무대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여행의 또다른 감동을 선사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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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똥루 보행가  : 상하이, 나아가 중국 개혁개방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난징똥루 보행가. 약 1km 정도 되는  보행가 전체가 거대한 쇼핑가를 형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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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 상하이 거부 반윤단이 만든 개인 정원. 갖은 고난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 아름다움을 지켜오고 있는 곳이랍니다. 진귀한 꽃과 나무가 사시나철 그 푸르름을 자랑하는 곳으로, 주변 예원상장과 상하이노가를 함께 구경하시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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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박물관 : 중국 전통 문화,문물의 보고. 상하이 박물관을 제대로 구경하려면 최소 반나절 정도가 걸릴 정도로 볼 것이 많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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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신천지의 스쿠먼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들이 왠지 유럽에 온 듯한 착각에 빠뜨리는 곳. 한적한 노천카페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거나, 책을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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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시루 : 상하이 최대의 상업거리. 최고의 명품만을 엄선한 플라자66을 필두로 10여 곳의 쇼핑센터와 각종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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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캉루 예술촌과 m50창의원 : 재기발랄한 각종 예술 작품들을 거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 타이캉루 예술촌은 창작공간의 이미지보다는 예술품의 유통,판매의 성격이 더 짙은 반면, m50창의원은 이와는 반대의 느낌이 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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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임시정부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위상에 대해 한국인이라면 십분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특별한 볼거리는 없지만, 단지, 방문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뜨거운 감동이 샘솟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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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 : 스웨덴의 생활,가구 용품 전문점. 저렴하면서도 세련된 각종 생활잡화가 곳곳에 널려(?) 있는 곳으로, 충동구매의 덫에 허우적거리는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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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여행 - 와이탄과 푸동 일대

여행/상해 2007/12/17 12:45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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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탄과 푸동/外滩和浦东
Must see :  와이탄 역사 건축물, 와이탄 야경, 동방명주탑 전망대,  상하이역사박물관
Spot : 치푸루시장, 와이탄 역사건축물, 와이탄, 황푸공원, 와이탄 관광터널, 상하이 자연박물관, 수상버스, 유람선, 금무대하, 루지아쭈이공원, 상하이 해양수족관, 동방명주탑, 상하이 역사박물관, 상하이 대자연야생곤충관, 성문화전, 정대광장, 상하이과기관, 세기공원, 천사공원, 이화차관, 금묘, 신색대, 타이타이, 일차일좌,소와가, 아지센라멘, 영화대왕, 팔선소흘, 원양해황, 엠센스

소요시간 
Must see : 3~4시간
전체: 7~8(와이탄과 푸동지역)

와이탄과 푸동에 대해
19세기 중엽 서구열강과의 불평등 조약으로 인해 서구에 처음 문을 열게 된 상하이. 당시 암울했던 역사의 흔적은 와이탄 역사건축물을 통해서나 짐작할 수 있을뿐, 현재의 상하이에는 그 어느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동방명주나 금무대하로 대변되는 푸동의 마천루만 봐도 이곳이 중국인지 의심이 들정도로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에 멀미가 날 정도다. 화려한 야경을 즐기러 나온 수많은 내외국인들로 언제나 북적거리는 와이탄, 중국의 중심을 넘어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하고자 비상의 날개짓을 펼치고 있는 푸동. 이 두곳은 상하이 여행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라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와이탄과 푸동 여행
돌아봐야 할 곳들이 넓은 지역에 산재해 있기 때문에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와이탄과 푸동 여행의 요령. 시작은 2호선 난징똥루역에서. 2번 출구로 나와 난징똥루 보행가 반대편으로 이어진 길 끝에 와이탄이 있다. 황푸강 강변에 길게 뻗은 산책로를 따라 북쪽에 위치한 외백도교와  황푸공원을 구경하고, 남쪽으로 내려오면서는 와이탄 역사 건축물의 면모를 찬찬히 살펴보자. 복고풍 건물 구경에 싫증날 때쯤 되면 와이탄 관광터널을 이용해 동방명주탑 인근으로 이동하거나, 수상버스를 타고 금무대하 인근으로 넘어가자. 어스름 해가지는 저녁이 되면 동방명주탑이나 금무대하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 야경을 관람하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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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커플 - 마키의 뜨개질 열전~

한일커플 2007/12/14 21:16 Posted by 도꾸리


 

2주 동안 감기때문에 이래저래 고생했네요~.
처음 일주일동안은 과신한 내 건강 덕택인지 감기가 좀처럼 안사라지더군요.
두번째 일주일 동안에는 비교적 자중하며 요양에 전념~
머,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네요~

내 간호하랴 이것저것 만드느라 마키도 그간 바빳네요~
그간 만들었던 것을 오늘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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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연필꽂이
우선 색감이 마음에 드네요.
왠지 보고 있으면 차분함 느낌이 드는 베이지톤.
마로 만든 거라 시원한 느낌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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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몇개 넣지는 못하지만.
나름대로 실용성이 뛰어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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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든 몽키인형~
이제까지 만든 원숭이인형을 주변 사람들에게 퍼다준 관계로,
집에 남아 있는 것이 없더군요.
저의 강력한 요청에 마키가 새롭게 하나 더 만들어주었네요.
언제봐도 귀여운 원숭이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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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인형을 놓아둔 작은 수납공간.
흰색 레이스를 붙이니 더욱 고급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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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불명의 원형 물체?
아마도, 뜨개질 용품 정리하려고 만든것 같은데...
아직 사용처가 불분명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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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카메라 케이스
직접 카메라 케이스도 만들어봤네요.
집에 카메라 케이스가 없는 것은 아닌데,
하나밖에 없는 수제 케이스란 설명에 마키에게 만들것을 종용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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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열어보면 저렇게 수납공간이 있어요.
밧데리 같은 것을 함께 보관할 수 있어요~
마키의 세심한 배려에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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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최근에 저희들이 많이 쓰는거.
컵받이~
처음에는 그냥 컵 놓고 마시면되지,
무슨 컵받이까지 만드냐고 투박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더 잘 사용하네요~~
바닥에 물도 안고이고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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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베이징) 여행 - 왕푸징

여행/북경 2007/12/13 12:54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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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푸징/王府井

Must see
: 동방신천지, 왕푸징먹자골목, 노북경일조가,동화문야시장

Hot spot : 동방신천지,공미대하, 성석복,승고재,서부상,오유태,호우세계상점,단요빌딩,중화쾌자문화,
북경시백화점,외문서점,신중국유아용품상점,신동안시장,노북경일조가,왕푸징 우물, 왕푸징소흘가,
왕푸징 먹자골목,동래순, 전취덕,구불리,일차일좌,교자대왕,동화문야시장,푸드코트

소요시간
Long course :  3~4 시간
Short time :  1~2 시간


왕푸징 역사
왕푸징(王府井)의 이름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이곳은 과거 왕부의 우물이 있던 자리다. 단지, 물맛이 뛰어난 우물이 있던 작은 마을에 불과하던 곳이 명나라 성조 때에 이곳에 10여개의 왕부가 들어서면 조금씩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청나라 광서제 때에는 인근에 관청이 들어서고, 길 양편에 점포가 들어서며 번화가로 이름을 떨치더니, 1915년 거리 이름이 '왕푸징따지에(王府井大街)'로 정해진 이후, 현재까지 북경 최고의 번화가로 매년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왕푸징 여행
 1호선  왕푸징역 A번 출구과 바로 연결되어 있는 동방신천지에서 왕푸징 여행을 시작하자. 직선거리로 700미터가 넘는 신천지 쇼핑몰에서 특히 방향감각을 상실하지 말도록. 왕푸징따지에 방향으로 나가야지, 반대 방향으로 갔다간 700~800미터를 다시 걸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 동방신천지 쇼핑몰을 나와 우측으로 이어진 길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보행가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중간에 왕푸징 먹자골목 에 들러 중국 전통 간식거리를 먹어보고, 보행가 끝 신동안시장 지하 1층에 위치한  노북경일조가에서 명청시대 상가를 재현한 모습을 구경하자. 마지막으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유명 음식점인 전취덕, 동래순, 구부리에서 식사를 하거나, 아니면 동화문야시장에서 간단하게 음식을 먹고 왕푸징 여행을 마치자. 참고로 동화문 야시장은 6시 이후에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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