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하기 위해 2년을 기다려야 하는 고추기름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일본에서 현재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일본식 고추기름인 라유(ラー油)를 구입하기 위해 2년을 기다려야 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이시가키지마라유(石垣島ラー油), 일본 전역에 먹는 고추기름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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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원조 판매처인 오키나와 이시가키지마에서는 구입하기 위해서 2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일본 전역에 소매상이 있기는 하지만 사진처럼 재고가 거의 없기 때문에 구입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긴자 등에 있는 오키나와 지역상품 전문점에서 1달에 1번 정도 이 이시가키지마라유가 입하되는데, 이를 구입하기 위해 밤을 새워 줄 선 모습을 TV 등에서 자주 소개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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