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트래블 상하이 베스트 명소 10

Posted by 도꾸리
2007.12.23 23:17 여행/2007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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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탄 :
바람이 부는 강변에서 고풍스러운 건축물을 바라보며 걷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특히나, 화려한 조명으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는 저녁이 되면,  이를 즐기러 나온 연인들과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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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명주와 금무대하 전망대 : 해가지는 저녁무렵 동방명주와 금무대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여행의 또다른 감동을 선사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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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똥루 보행가  : 상하이, 나아가 중국 개혁개방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난징똥루 보행가. 약 1km 정도 되는  보행가 전체가 거대한 쇼핑가를 형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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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 상하이 거부 반윤단이 만든 개인 정원. 갖은 고난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 아름다움을 지켜오고 있는 곳이랍니다. 진귀한 꽃과 나무가 사시나철 그 푸르름을 자랑하는 곳으로, 주변 예원상장과 상하이노가를 함께 구경하시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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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박물관 : 중국 전통 문화,문물의 보고. 상하이 박물관을 제대로 구경하려면 최소 반나절 정도가 걸릴 정도로 볼 것이 많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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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신천지의 스쿠먼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들이 왠지 유럽에 온 듯한 착각에 빠뜨리는 곳. 한적한 노천카페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거나, 책을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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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시루 : 상하이 최대의 상업거리. 최고의 명품만을 엄선한 플라자66을 필두로 10여 곳의 쇼핑센터와 각종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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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캉루 예술촌과 m50창의원 : 재기발랄한 각종 예술 작품들을 거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 타이캉루 예술촌은 창작공간의 이미지보다는 예술품의 유통,판매의 성격이 더 짙은 반면, m50창의원은 이와는 반대의 느낌이 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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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임시정부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위상에 대해 한국인이라면 십분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특별한 볼거리는 없지만, 단지, 방문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뜨거운 감동이 샘솟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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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 : 스웨덴의 생활,가구 용품 전문점. 저렴하면서도 세련된 각종 생활잡화가 곳곳에 널려(?) 있는 곳으로, 충동구매의 덫에 허우적거리는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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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족관도잇는데.-_- 동양최대규모..ㅎ 근데 그렇게 큰지는모르겠더라구요.ㅎ
    • 윗글은 베스트 10만 선정을~
      수족관은...
      가보셔서 알겠지만..
      그닥~~~
  2. 시간 되시면 사진찍을때 유의사항이나.. 잘찍는 법좀 포스팅 해주십시요... 꾸벅
    • 파팜님~~
      제가 그런 글 쓰면 욕먹어요~
      주변에 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한테~
      부끄러워용~~
      ㅋㅋㅋ
  3. 크리스마스 시즌에 갔다왔는데 신천지나 와이탄이 예원상장이 모두 크리스마스 분위기더라구요~ 동방명주는 안 올라갔다오구 금무대하 올라가봤는데 진짜 멋있었어요^^ 2년전 생각이 나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 예원의 크리스마스 풍경 함 보고 싶네요~
      전통과 현대와의 조화~
      멋질것 같은 느낌이~~

      자주 놀러오세요~
    • 카푸치노
    • 2007.12.24 14:55 신고
    상하이와 베이징은 중국이라기 보다는 그냥 홍콩처럼 또다른 하나의 도시국가인듯...왜냐면 저곳엔 대다수 중국인들이 살고 싶어도 살수 없거든요..다른 도시랑은 물가도 엄청나게 차이가 나고 식사한끼가 우리돈으로 2000원정도 하는데 일반 중국인들은 꿈도 못꾸는 금액이죠ㅠㅠ
    • 경제 개혁 개발의 최대 수혜자인 상하이.
      머 인민의 복지를 위한다고는 하지만...
      갈수록 깊어가는 빈부격차를 중국 정부는 어케 해결할 것인지...

      그래서 전 앞으로 중국의 모습이 더 궁금합니다~
    • 남쌍
    • 2007.12.24 16:27 신고
    아 작년 이맘때 상하이 다녀왔는데,,,
    덕분에 옛 추억이 떠올랐네요,ㅋㅋ
    동방명주에서 진마오빌딩까지 택시타고 가는데 택시도 색깔별로 등급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었고,,ㅋ
    난징루에서 와이탄까지 걸어가다가 진짜 외국인 상대 삐끼(?)들이 엄청났다는,,,,ㅋㅋㅋㅋ
    그거 피해서 들어간 씨디점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한장에 30위안이라는 소리에 뒤집어져서 한 30장 정도
    샀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이케아에서,,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지름신이 와서 엄청나게 샀었다는,,,;;ㅋㅋㅋㅋㅋ
    휴 상하이 또가고 싶어라,,ㅠㅠ
    사진 잘 봣습니다!!ㅋ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ㅋㅋㅋㅋㅋ
    • 상하이 곳곳에 정말 볼만한 것들이 많은 편이죠.
      특히 자유여행으로 오기에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상하이 놀러가면 시디나 디비디 많이 사간다는~
      가격도 저렴하고 최신 영화도 많아서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요~
      좋은 여행 준비하세요~
      아,그리고 자주 놀러오세요~~

      좋은 하루입니다~
    • 범털
    • 2007.12.24 17:06 신고
    냄세나고 물건가격 조나게비싸고 푸등항 흐르는물 더럽고 공기습하고 화려한뒷골목 겁나서 호텔에서 나가면않되고 호텔내부에서 해결하도록 가이드가부탁하고 하니 한국사람 절때가지말것
    상하이 볼것하나도 없음(대련에서 상주중인 사람으로서 상하이출장갈때마다 느끼지만 갈때마다 정이안드는곳)
    비행기료금도 조나게비싸지
    • 근래에 들어서 여행사 중국 자유여행 상품의 상당수가
      아쉽게도 상하이 상품이네요~
      많이 가는 이유가 다 따로 있겠죠~~

      상하이 여행 넘 싫어하시지 마세요~~

      좋은 하루입니다~
    • 승민앙
    • 2007.12.24 18:08 신고
    전세군데가봣네요ㅋㅋㅋㅋㅋ
    임시정부청사 외탄거리 동방명주탑
    저 갓다온지 1달넘어가는데... 상하이또가고싶어요
    진짜좋습니다^^
    • 갈 곳이 많다는 것도 좋은듯 합니다~
      다음에 또 갈 수 있으니 말이죠~~

      다음 여행을 준비하시다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지나가다
    • 2007.12.25 02:58 신고
    두달전에 상하이 갔다왔는데... 생각만큼 멋지진 않더군요.

    위에 열거한곳중에 맨밑에 2개빼고는 다 가봤는데... 솔직히 그냥 그렇더군요.... 좀 싱거운 느낌마저 들었답니다.

    그리고, IKEA 는 왜 저기에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음..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랍니다.
    • 사람마다 좋아하는 곳과 싫어하는 곳이 다 틀린 것 같아요. 위에 제시한 곳은 제 책 뿐만아니라 중국 여행 커뮤니티나 관련 가이드북에서 자주 언급하는 곳들이에요. 필수 코스중 한 곳이죠.

      최근 쇼핑을 중요시하는 여행객들에 발마추어 이케아를 추가했어요. 가보시면 알겠지만, 정말로 살 것 볼 것이 많은 곳이죠~~

      좋은 하루되세요
    • dlgksk
    • 2007.12.25 09:18 신고
    이번 여름방학 때 학교 체험 학습으로 상하이 갔다왔는데 너무너무 더웠어요 ㅜ.ㅜ 멋있긴 했지만 그 쩌는 더위에;;; 완전.. 여름에 다시는 중국 안 가겠다고 다짐 ㅜ.ㅜ
    • 더운 여름에 다녀오셨군요~
      그 더위 저도 잘 알죠~
      고온다습해서 푹푹 찌는 듯한 느낌~~

      다른 계절에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선선한 봄이나 가을에 방문하신 다면,
      여름에 갔을 때보다 조금은 다르게 느껴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메리 크리스마스~
    • 2008.02.22 14:28
    비밀댓글입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왠지 응원군을 얻은 기분`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