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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오래있었다고 느낄떄...
Tracked from 스물셋 삭제얼마나 공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한국에 있을때 다른나라에서 아무렇지도 하던 행동들이 그냥 본능적으로 나와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많이 당혹케(?) 한 적이 많았었죠...ㅠ 전 그냥 별 생각없이 했지만.. 많이 놀라고.. 놀란걸 봐야 그제서야.. "아 여기 한국이지...?" 이랬던적이 많았다죠~ 몇가지 케이스를 살짝 들어보자면... 서울... 1. 중국에 좀 있었다 느꼈을때 #1 교보문고나 HMV나 다른 DVD파는데 가서 DVD가 비싸게 느껴질..
2008/02/04 11:38 -
시끄러울 수밖에 없는 뉴욕 지하철
Tracked from 뉴욕 사는 사람 삭제당그니님의 일본전철에서 휴대폰 통화를 하면 어떻게 될까? 라는 포스트를 보니 뉴욕과 비교해보고 싶어졌습니다 ㅎㅎ. 저도 일본에서 지하철을 타보고는 깨끗하고 조용했다는데 깊은 인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럼 뉴욕은...??뉴욕 지하철은 지저분하고 삭막합니다.결론부터 말해보겠습니다. 우선 뉴욕 지하철 많이 지저분합니다. 휴대폰? 안터집니다=_=; 잡상인도 없고, 전도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오~ 그럼 뉴욕 지하철 무진장 조용하겠군요'라고...
2008/02/22 00:56 -
핸드폰 테러
Tracked from 미드로 배우는 영어 삭제도꾸리님의 글을 읽고 열받았던 일이 생각나 적어봅니다. 이곳은 캐나다 밴쿠버입니다. 도꾸리님 글의 답변에 어떤 캐나다분이 적으셨는데 지하철에서는 터지지 않아서 좋다고요. 이곳 밴쿠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하철에선 터지지 않습니다. 근데 문제는 전철이 스카이 트레인으로 불리듯 하늘위에서 (^^;) 다니지 땅밑으로 다니는 구간은 다운타운 구간 한 세정거장 밖에는 되지 않는다는 거죠. 당근 하늘로 다니는 구간은 잘 터집니다. 이 캐나다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2008/02/24 02:30 -
에티켓좀 지키자..
Tracked from Hidden Storys in daily LIFE 삭제오늘 오후에 영화 '에라곤'을 보게 되었다. (이 영화 이야기는 나중에 해야지)평일 오후 시간대인데다가 이 영화관이 워낙 사람이 없어서우리 일행까지 합쳐도 영화석은 반도 차지 않았다.자리를 잡고 영화를 보기 시작해서 막 집중하려 할 즈음..요란한 벨소리와 함께 전화를 받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렸다.영화소리를 뚫고 내용까지 알아들을 수 있는 큰 목소리와할 얘기까지 다 하고 전화를 끊는 아저씨의 당당함은 보는 사람을 당황스럽게 만들기 충분했다."뭐 한번..
2008/03/03 2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