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 푸켓 인근 피피섬 여행을 버리자. 어디를 가야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자. 그냥 널찍한 loung-chair에 드러누워 파란 하늘을 감상하자. 거기에 행복이 있다. 여행/여행이야기 200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