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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햅틱폰 카메라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햅틱폰은 200만 화소급 카메라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DSLR 카메라에 비해 카메라 핸드폰은 포커싱도 잘 안 맞고, 화이트밸런스도 뭉개지기 일쑤지만, 핸드폰 내장형이라는 편리성과 다양한 부가기능을 고려한다면 사용해볼 만한 것 같아요.

앞으로 사용하게 될 사진은 모두 햅틱폰 SPH-W4200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핸드폰을 받아 다음날 오전에 찍었고, 풀 터치스크린 방식이라는 고유의 햅틱폰 컨셉에 맞춰  핸드폰 메뉴얼을 전혀 읽어보지 않고 직관적으로 찍은 사진임을 밝혀요.  

애견을 찍은 사진을 제외하고 모두 640X360로 찍었습니다. 애견 사진은 1280X720로 찍은 것을 리사이징 했습니다. 또한, DSLR 사진과 마찬가지로 포토샵을 이용해 약간의 후보정이 있었음을 밝혀요. 후보정이라고 해도 명암과 샤픈 조정 정도네요. 그리고 다른 후보정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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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늘의 모델을 소개합니다. 바로 아내와 애견인 쿠로. 햅틱폰 카메라 리뷰를 위해 처음에는 동의 없이 찍었다가, 블로그에 올린다고 하자 저항(?)이 조금 있었네요. 부부지간에도 초상권을 주장하는 아내. 어찌나 얼굴 알리는 것을 싫어하던지... 머, 그래도 나중에는 흔쾌히 허락해주었네요. 물론 제가 모델료(?)를 지급한다는 조건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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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화이트밸러스에 대해서. 햅틱폰 카메라에 화이트밸런스  설정 기능이 있어요. 좌측 사진은 AWB(자동)으로 설정, 오른쪽은 태양광으로 설정한 후 찍은 사진. 조금 노랗게 나온 AWB에 비해 태양광으로 설정한 사진의 색감이 보다 보기 좋네요. 브런치로 먹으려고 샌드위치와 커피, 그리고 공원에 오면서 산 김밥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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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밝기에 대한 선택을 특별히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사진이 밝게 찍히는 것 같아요. 특히, 그림자가 있는 사진처럼 명암이 분명한 피사체는 찍기 힘든 편인데, 명암대비가 뚜렷하지 않으면서 전체적으로 밝게 나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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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피사체를 찍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셔터 스피드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저사양 카메라도 마찬가지겠지만 햅틱폰 카메라가 이 부분은 조금 미흡한 것 같아요. 몇 번에 걸쳐 쿠로 뛰는 모습을 찍은 후에야 비로소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읽은 카메라 설명서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언급이 있었어요. 카메라 센서가 노출을 자동으로 조절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급적 정지된 피사체를 찍는 것이 원하는 사진과 근접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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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크기는 일반적인 콤팩트 디카와 같은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4:3인 형태와 3.2 LCD 크기에 딱 맞는 16:9형태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어요. 또한 4:3과 16:9 모두 각각 4가지 크기를 가져 총 8가지 크기를 선택할 수 있어요. 사진은 16:9 형태로 가로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전체 풍경을 담아낼 때 유용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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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산책 중 발견한 작은 동물 우리. 대형 빌딩 사이로 이런 작은 우리가 있더군요. 예전부터 동물원에 한 번 쿠로를 데려가고 싶었는데, 아시겠지만 동물원에 애견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아쉽지만 동물원에 쿠로 데려가는 것은 사진의 동물 우리 구경한 것에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 아내와 쿠로 모두 신기하게 쳐다보는 모습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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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장 안에 있는 토끼를 찍은 사진. 카메라 줌 기능을 이용해 찍었습니다. 설명서에 나와있지 않아 정확한 것은 잘 모르겠지만, 약 2배 정도의 줌이 가능한 것 같아요. 아마도 이 사진은 토끼의 협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듯합니다. 피사체에 대해 카메라 센서가 작동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움직이는 물체 찍는 것이 조금 힘들더군요.
 



 
다음은 찍은 사진을 이용해 동영상 만들기. 햅틱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앨범 카테고리에 사진이 자동 저장됩니다. 이 앨범 카테고리에서 바로 동영상 UCC를 만들 수 있어요. 만드는 방법도 비교적 쉬워 10장 범위에서사진을 선택하고 여기에 BGM을 추가로 넣으면 UCC 제작 끝.

동영상 제작에 조금 욕심을 부린다면 선택할 수 있는 사진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장면 전환 모드가 현재는 한가지밖에 없는데, 조금 더 다양했으면 합니다. 또한, 저용량으로 저장 되다 보니 화질이 조금 안 좋은 것도 사실. 머, 그래도 간단한 조작 몇 가지 만으로 즐거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는 것에 한 표를 던지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이상, 햅틱폰 간단 카메라 사용기를 적어봤어요. 경쟁사 핸드폰의 카메라 스펙에 밀린다는 말이 많았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부분은 그리 중요할 것 같지 않아요. 카메라의 사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떠한 대상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찍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에 한 표 던져요. 가족의 모습을 찍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면 카메라 스펙이 조금 안 좋더라도 사랑이 듬쁙 담긴 사진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이상, 사랑이 담긴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중인 도꾸리였습니다.


Anycall Haptic People

 
 

노출(?)의 힘 - 홈피 다운~

블로그 놀이 2007/12/17 22:39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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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의 일이에요.
오전11시쯤 넘어서 갑자기 홈피 접속이 안되더군요.
트래픽 증가로 말이죠.
이 트랙픽이란 넘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클릭을 해야만 증가를 하는데,
이른 시각에 트랙픽 때문에 홈피가 문닫은 경우가 없어서리 좀 당황했다는.

원인은 다음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때문이었어요.
거기에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올렸는데,
그 중 하나가 daum 메인에 걸리면서 블로그 조회수가 폭증하게 되었고,
블로그 중에 제 홈과 연결되어 있는 링크를 통해 들어오신 분들때문에
갑자기 홈피가 다운되어버렸네요.

다음 ucc를 통해 메인에 걸린거였는데,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해당 글 조회수가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16만이 넘었다는.
다들 다음으로 블로거를 옮기는 이유가 여기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엄청난 조회수에 잠시 얼떨떨했다는.
다들 ucc 합시다~~

홍콩 QTS 탐방기 - 융키레스토랑

여행/홍콩 2007/12/12 09:26 Posted by 도꾸리




융키레스토랑(镛记酒家)

융키 레스토랑은 거위 구이(烧鹅) 하나로 홍콩,마카오 일대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식당이에요.
특히, 외국인들의 경우 처음 맛본 거위 구이 맛에 반해  귀국할 때 포장된 거위 구이를 많이 사간다고 하여, '하늘을 나는 거위 구이 (飞天烧鹅)'란 애칭으로도 많이 불리는 곳이랍니다.

간략하게 역사에 대해 살펴보자면 깐쑤이후이(甘穗辉)가 1942년 용러지에(永乐街) 32号에
세운 식당이 바로 융키레스토랑의 전신이에요. 이후 일본의 폭격으로 1944년 스반지에(石板街)로 옮겼다가, 1964년 현재의 웨이링뚠(威灵顿)가로 이사오게 되었어요.1964년 중식당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포춘지가 선정한 세계 15대 식당에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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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건물의 융키레스토랑 입구. 금색 톤의 외관에서 풍겨져 나오는 포스에 들어가기가 조금 꺼려진다는.
란콰이펑 들어가는 초입에 있어 잠시 들렸다 식사하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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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1층 입구 한쪽 통유리를 통해 보이는 주방 내부. 거위 구이가 이곳에서 만들어져요.
몰려드는 주문을 소화화기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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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한 쪽에는 거위 고기와 내장, 그리고 각종 육류를 말려서 파는 매장이 있어요.
집에서 간단히 조리해 먹을 수 있어서 많이 사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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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부 곳곳에 황금색 용모양 부조가 있어요. 왠지 황실에서 먹는 듯한 느낌이.
물론, 분위기가 좋은 만큼 가격 또한 비싸다는 것을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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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을 보다가 발견! 뱀 요리! 비위가 약한 관계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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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복건성을 중심으로 남방 사람들이 많이 마신다는 철관음 차를 주문했어요.
차를 다 마시면 복무원들이 알아서 뜨거운 물을 부어주세요. 1,2번 정도는 우려 마실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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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왔으니 홍콩식 죽(저우,粥)인 콘지를 먹어봐야죠!
제가 고른 것은 고기완자 죽(家乡肉丸粥).
믹서로 쌀을 갈은 듯 씹히는 질감 없이 부드러웠구요, 알맞게 양념이 벤 고기 완자도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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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제 삭힌 계란과 생강절임(特制皮蛋酸姜)
거위 구이를 먹을 때 함께 주문해 먹으면 좋아요.
피딴皮蛋이라 부르는 삭힌 알은 중국에서는 흔히 쏭화딴松花蛋이라고 많이 불러요.
맛과 모양은 조금 틀리지만 베니쇼가(일본식 생강절임)와 비슷합니다.
상큼한 맛이 조금 느끼한 거위 구이와 잘 어울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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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구이(金牌烤鹅)
북경에서 오리구이(烤鸭)가 유명하다면, 홍콩에서는 거위구이가 이를 대신하더군요.
거위구이의 특징이라면 수분이 많다는 것. 접시 바닥에 고일 정도로 육수가 흘러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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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얇게 껍질과 고기를 발라내는 것이 아니라 뼈째 잘라 줍니다.
북경오리의 바삭함을 기대하셨다면 조금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육즙과 함께 먹는 거위구이 또한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북경오리에 비해 조금 덜 느끼한 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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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국수 볶음(牛肉炒面)
태국 음식 중에 '랏나'라고 불리는 면음식이 있어요.
걸쭉한 국물에 바삭한 면을 넣어 먹는 음식으로, 해산물이 들어간 '랏나탈레'가 특히 유명해요.
이곳에서 시킨 소고기 국수 볶음도 태국의 '랏나'와 비슷했어요.
태국어로 표현하자면 '랏나느어' 정도? 걸쭉한 음식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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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피망 볶음(辣椒肉丝)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음식. 여기에 꽃빵을 함께 시켜 먹으면 금상첨화일 것 같아요.


<기본정보>
전화 : (852) 2522 1624
운영시간 : 11:00~23:30
홈페이지 :http://www.yungkee.com.hk/
주소: 香港中环威灵顿街32-40号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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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QTS 탐방기2 - 기화병가

여행/홍콩 2007/12/11 18:12 Posted by 도꾸리


기화병가奇华饼家
홍콩의 유명 과자점 기화병가.  여행자라면 귀국할 때 어떤 선물을 사가야 할 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
홍콩에서는 이런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기화병가를 방문하게 된다면 이런 고민이 말끔히 해소되니 말이죠!

1938년 창업주 황이에롱(黄业荣)이  여우마띠(油麻地)의 상하이지에(上海街)에
첫 점포를 개설한 노점포입니다. 현재는 홍콩뿐만아니라 일본,미국,대만 등
전세계에 60여 점포를 가진 프랜차이즈로 성장하였습니다.
월병, 각종 쿠키, 전통 과자, 빵 종류 등 대략적으로 500여 가지가 넘는 제품을
생산해오고 있으며, 대부분의 제품을 홍콩에서 만들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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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아간 곳은 웰링턴 스트릿에 있는 기화병가.  융키 레스토랑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찾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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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보면 QTSA(Quality Tourism Services Association)마크가 붙어 있어요.
바로 우수 상품을 판매하는 곳임을 홍콩정부에서 보증하는 마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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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비교적 작은 편이에요.
맞은편에서 계산을 하고 중앙과 좌우 선반에 제품이 진열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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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대표 상품인 월병.
월병은 중국 남송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 과자로
음력 8월 15일 중추절에 만들어 이웃과 나누어 먹으며 서로의 행복을 기원해주곤 했답니다.
이런 연유로 지금도 중추절이 되면 중화권에서는 월병을 주고 받는 풍습이 전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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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상징인 팬더(熊猫) 모양의 쿠키. 어린 아이들에게 선물로 사다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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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차 세트. 중국 전역에서 생산된 각종 차 세트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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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왼편 각종 선물세트를 진열해 놓은 선반.


<기본정보>
전화 : (852) 2537 0178
운영시간 : 7:30 - 20:00(주중), 8:00~20:00(주말)
홈페이지 : http://www.kee-wah.com.hk
주소 : 30 Wellington Street,Central,Hong Kong



홍콩 QTS 탐방기3 - 상하이탕

여행/홍콩 2007/12/11 12:29 Posted by 도꾸리
 




상하이탕(上海滩)
상하이탕은 중국적인 색채에 퓨전을 가미한 브랜드.
1994년 홍콩인인 데이비드 탕 윙 청(David Tang Wing Cheung)이 런칭한 상하이탕은
20세기 초의 엔틱한 느낌에 서양의 실용주의를 가미한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여기에 실크,케시미어,린네 등 고급 소재를 활용하여 오리엔탈풍의 동양적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에요.
또한, 상하이탕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각종 생활 잡화도 함께 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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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전철역 인근의 상하이탕. 지하1층에는 잡화와 케주얼, 1층에는 기성복 위주로 진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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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탕의 로고. 분홍색 바탕에 노란색 글씨가 약간은 만화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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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한쪽에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의류. 중국 전통의 치파오와
어깨선이 드러나는 드레스가 묘한 대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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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도 입구 한쪽에 붙어 있는 QTSA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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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한쪽에는 결혼 예복을 전시하고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이어서 그런지, 방문객은 별로 없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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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매장에서 볼 수 있는 침구류. 실크로 만든 이불,벼게,방석 등이 방문객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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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한 쪽의 케주얼 매장. 전통의 미를 간직한체 편리성을 추구한 케주얼 의류.
특히 서양인에게 인기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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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기류, 액자, 향, 사진 첩 등 각종 생활도구와 잡화를 지하 1층에 오시면 구경할 수 있어요.

<기본정보>
화 :  (852) 2525 7333
운영시간 : 10:00~20:00(주중), 11:00~19:00(주말)
홈페이지 : http://www.shanghaitang.com
주소 : Pedder Building, 12 Pedder Street,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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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서민들이 사는 모습을 보려면 시장 같은 곳을 가는 것이 좋다. 방콕의 짜뚜짝 주말시장이나 보베 의류시장 같은 곳은 너무 번잡하니, 가급적 이름 없는 동네 시장 같은 곳을 찾아가는 것이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모습을 볼..

껍질만 먹는 태국식 새끼돼지구이!

대표적인 북경요리를 꼽으라면 아마 열에 아홉은 오리구이를 꼽을 것이다. 화로에서 표면이 노릇노릇해질 정도로 구워진 오리, 이 껍질을 얇게 썰어 춘장에 찍어 먹는 북경오리구이. 고기가 아닌 껍질 부위를 주로 먹기 때문에 조금 느..

방콕, 거대 코끼리상의 정체는?

▲ 방콕에서 고대도시 므앙보란이나 악어 농장을 다녀오는 길에 지나치게 되는 거대한 코끼리상. 크기도 크지만 3개의 코끼리 머리가 한 몸통에 붙어 있는 모습에 궁금해하곤 했다. ▲ 정식 명칭은 에라완 박물관(พิพิธภัณฑ์ช..

개고기도 있다! 하노이의 다양한 음식열전!

베트남 정치의 도시 하노이. 북부 베트남 여행의 중심지이자 볼거리, 먹거리 많기로 소문난 곳이다. 모 항공사의 광고로 유명해진 하롱베이도 지척이고,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땀꼭도 하노이에서 일일투어를 이용해 많이 간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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