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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오다이바의 덱스 도쿄비치(デックス東京ビーチ), 바닷내음 짙게 풍기는 오다이바 해변공원과 접하고 있으며 오다이바로 들어가는 관문지로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오다이바 관련글>
- 자유의 여신상, 도쿄에 있는 이유는?
- 도쿄에서 즐기는 물놀이, 오다이바 카이힌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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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이드몰과 아일랜드몰로 구성된 덱스 도쿄비치는 쇼핑과 어뮤즈먼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쇼핑공간이다. 1996년 오다이바에서 쇼핑몰로서는 처음으로 오픈하였으며, 소규모 테마몰과 어뮤즈먼트 파크의 성공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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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도쿄비치 내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곳은 바로 다이바쇼홍콩. 아일랜드몰 6,7층에 위치한 다이바쇼홍콩은 이름 그대로 홍콩을 테마로 꾸민 쇼핑공간이다. 홍콩 침사추이의 번잡한 간판이나, 홍콩영화 전성기를 대표하는 영화 배우들의 사진, 그리고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 등을 파는 상점을 구경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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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은 마파두부로 유명한 '친마보도후(陳麻婆豆腐)' 외에 중화요리 전문점 10여 곳이, 6층은 몇 곳의 식당과 함께 홍콩을 대표하는 다양한 패션소품, 악세사리 등을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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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6층과 7층이 계단으로 연결된 곳에는 마치 홍콩 침사츄이 거리에 온듯한 분위기가 물씬나는 다양한 색깔의 중국 간판들이 어지럽게 널려있어 사진찍기에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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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명예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코레일 명예기자로 뽑히신 분들을 보니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계시더군요. 저는 여러 나라를 여행한 경험과 일본에 살고 있는 장점을 십분 발휘해 앞으로 다양한 국가의 열차나 전철에 대한 소개를 할 예정입니다.

그 첫 소개로 지난 번에는 상해의 자기부상열차에 대한 소개를 했습니다. 오늘은 두번째 자리로 100년이 넘게 홍콩 시민과 함께 동거동락을 해온 트램에 대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관련 글 바로가기>
2009/04/18 - 상하이, 시속 431km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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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이나 코즈웨이베이 등 홍콩 섬의 번화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트램. 단돈 2HK$(약 320원)를 내고 즐길 수 있는 홍콩의 멋진 경치에 감탄이 절로 나올 것이다.

홍콩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트램 이용할 계획도 함께 넣도록 하자. 그 만큼의 값어치가 충분한 탈 것, 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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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트램을 타면 홍콩인의 삶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다. 멋드러진 마천루 빌딩숲과 광고판이 덕지덕지 잔뜩 붙은 서민 아파트가 있는 거리를 가로지르는 트램. 2층의 한적한 자리에 앉아 그냥 밖을 보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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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추이의 화려한 광고판 만큼이나 다양함을 자랑하는 트램. 각종 광고로 도배된 트램은 그 광고 만큼이나 다양한 색깔과 모양으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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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타는 법! 기본적으로 트램은 뒷문으로 타서 앞문으로 내린다. 요금은 전선 공통으로 단돈 2HK$. 요금은 다른 교통수단과 달리 후불제로 내릴 때 지불하면 된다. 홍콩의 편리한 교통카드 시스템인 옥토퍼스카드도 이용가능.

트램 2층을 이용할 경우 각별히 주의하자. 제법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운행중에 계단을 오를 경우 조금 위험할 수도 있다. 특히 짐이 많은 여행객이라면 더욱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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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램의 불편한 점이라면 차내방송이 없어 내릴 때 불편하다는 것. 초행자라면 지도와 차창밖 풍경을 대조해가며 봐야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대략 300~400m를 간격으로 정거장이 놓여져 있어 비교적 정류소간 거리가 가까운 편이지만, 그래도 자칫 잘못했다간 몇 백 미터를 걸어야 하는 수고가 생길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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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머럴티(金鐘)의 퍼시픽 플레이스에서는 입구의 보도교와 정류소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이곳에서 타임즈 스퀘어에 갈 경우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 보다 트램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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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은 케네디 타운과 사우케이완을 왕복하는 본선, 본선의 셩완 북부와 경마장 북측을 연결하는 노선, 그리고 노스포인트 지선 등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셩완(上環), 센트럴, 애드머럴티(金鐘), 완쯔(灣仔),노스포인트(北角)에서는 관광객이 트램을 다른 지역에 비해 조금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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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첫 운행을 시작했으니, 그 역사만 100년이 넘는 홍콩 트램.  오래된 역사 만큼이나 서민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홍콩 시민의 발로 그 역활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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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택시를 많이 타게 되는 것 같아요.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테고, 요금이 저렴하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중국에서 공부할 당시에는 학생이라 돈이 없어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로 이동하거나 걸어서 갔어요. 먼거리는 가급전 버스나 전철을 이용했지요. 그런데, 학교 졸업하고 직장 다니면서 일로 중국을 가게되니,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이 영 불편하더군요. 시간이 돈이니, 빨리 갈 수 있는 택시를 선호하게 되더군요. 물론 요금도 한국에 비해 저렴하구요.

오늘은 중국 택시 이야기 좀 할께요. 땅덩어리가 큰 만큼 문화와 관습도 우리와 많이 다른 중국. 상해,북경,항주,홍콩 그리고 마카오 등 주로 대도시 위주로 택시 타본 경험에 대해 설명할께요.

1. 폭스바겐을 택시로 이용하는 나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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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외제차가 많지만, 제가 어렸을 적에는 외제차 보기가 정말 하늘의 별따기였어요. 그래서 거리를 걷다가 외제차라도 지나가면 신기해서 한참을 쳐다보곤 했었죠.

중국은 폭스바겐을 택시로 탈 수 있는 곳이에요. 폭스바겐 택시는 상해와 북경에서 모두 타봤습니다. 거리에서 폭스바겐 택시를 자주 볼 수 있을 정도로 보편화 되었죠.

그리고 한국의 현대 자동차도 제법 많더군요. 외국에서 한국 제품을 봤을 때에 느끼는 감정은,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묘하게 자랑스러운.

 

2.택시를 타면 영수증을 꼭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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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차 해외를 방문한 분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방문지마다 모두 영수증을 받아 회사에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을. 그래서 택시라도 탈라치면, 영수증을 못받기에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던 기억을 말이죠. 중국에서는 이런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택시를 타면, 영수증을 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택시영수증이 꼭 필요한 이유는 다른 곳에 있어요. 바로, 가방 등의 소지품을 택시에 놓고 내릴 경우, 영수증만 있다면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영수증에 차량 번호뿐만 아니라, 탑승 시각, 하차 시각, 요금 등이 상세히 적혀 있어요. 

중국 항저우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네요. 당시, 택시에 가방을 놓고 내렸는데, 아쉽게도 영수증을 안 받고 내렸던거에요. 결국에는 경찰서에 가서 신고처리만 하고 물건을 못받았답니다.

아시겠죠! 중국에서 택시 탈 때는 영수증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유류할증료 지불하는 항주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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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의 도시 항주에서 택시를 이용해 주변을 돌아다녔어요. 조수석에 앉아 있었는데 파란색 바탕에 흰글씨로 무엇인가 적혀 있었죠. 바로, 유류할증료(燃油附加费)로 1위안을 추가로 내야한다는 내용. 택시가 비행기도 아니고 유류할증료를 지불한다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4. 짐 요금 따로 내는 홍콩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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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공항에 도착후 시내까지 버스로 이동했어요. 버스에서 내린 후 택시로 호텔까지 이동했는데, 내릴 때 미터기 요금 이외에 11HK$를 더 달라고 하더군요. 이유를 뭍자, 짐 요금이라네요. 짐이 있을 경우 추가로 요금을 내야하는 홍콩 택시, 주의하세요~


5. 별 달린 택시? 택시에 등급을 매기는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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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에서의 일이에요. 택시를 탔는데 택시 면허증 밑에 별 3개가 붙어 있더군요. 운전자에게 물어보니 상해 택시는 별을 이용해 등급제를 한다고 합니다. 외국어 구사 능력, 지리 숙지, 친절도 등을 평가해서 이렇게 등급을 나눈다고 합니다. 북경이나 다른 도시에서는 못 봤던 것 같아요. 상해 여행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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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때문에 고생한 한 주입니다. 일교차가 큰 것이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아요.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황.

유가 상승의 여파에 따라 당분간 항공기 유류할증료가 계속 오를 전망입니다. 예전 태국 다녀오는데 세금으로 10만원 정도였다면 지금은 16만원 정도, 일본도 항공권 구입할 때 세금만 10만원 정도 줘야하는 상황이네요. 얼마전 대한항공을 시작으로 다른 항공사의 유류할증료 인상이 줄줄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항공권 구입시 참조하세요.



1. 여권 - 서울시 모든 구청에서 여권 발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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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2일부터 서울시 모든 구청에서 여권 발급 업무를 개시합니다. 예전처럼 여권 발급 가능한 구청을 멀리까지 찾아갈 필요가 없어졌어요. 인근 구청에서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얼마 전 까지는 서울시 18개 구청에서 여권 발급 업무를 처리하다, 이제는 서울시 25개 구청에서 발급하게 되었네요.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어 좋은 것 같아요.

참고로 여권 발급시 예약신청을 하면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발급 받을 수 있어요. 좀 더 자세한 것은 외교통상부 여권접수예약 홈페이지 참조.



2. 홍콩 관광청 - 문화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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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에서는 홍콩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요. 중국의학교실, 다과 교실, 다도 체험 교실 등 15개 정도의 프로그램을 홍콩 현지에서 운영중에 있습니다. 요금도 무료이거나 저렴해서 아이들을 동반한 여행자라면 이용해볼만 한 것 같아요. 특히, 쿵후 교실이나 홍콩 전통배인 덕링 탑승 체험 등이 인기가 좋은 편이에요. 좀 더 자세한 것을 알고 싶다면 홍콩관광청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3. 제주항공 - 국제선 취항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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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국제선 취항을 앞두고 제주항공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로 제주항공 타고 가장 가고 싶은 도시 투표하기. 이벤트 참가자중 30명을 추첨하여 제주도 항공권을 줄 예정입니다. 회원가입 절차 없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요. 이벤트 기간은 04/07~05/31, 당첨자 발표는 06/10 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제주항공 홈페이지 참조.




4. 일본 도요코인 한국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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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호텔체인 업체인 토요코인이 한국에 1호점을 오픈했습니다. 위치는 부산 중앙동. 1호점을 계기로 부산에 6개의 체인이 들어설 예정이며, 앞으로 대도시 위주로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4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 투숙객에게 2만원 할인해준다거나 2박3일 일본 무료 여행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에 부산 다녀오실 예정인 분들 참고하세요. 좀더 자세한 것은  토요코인 한국 홈페이지 참조.




5. 투어비스 - 여행후기 남기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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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비스에서는 여행 후기 남기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기존에 여행에 관련된 글을 작성하신 분들은 참여해볼 만한 것 같아요. 참여자 중에서 3명을 뽑아 워커힐 무료 숙박권을 줍니다. 이벤트 기간은 2008년 2월 25일에서 4월 30일까지. 당첨자 발표는 2008년 5월 1일 입니다. 여행의 결과물을 차곡차곡 모아 놓은 블로거라면 쉽게 참여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워커힐 무료 숙박권 이외에 스타벅스 그린티 라떼  50명, 하겐다즈 미니컵 그린티 기프티콘 100명 등도 받을 수 있어요. 좀 더 자세한 것은 투어비스 홈페이지 참조.




6. 로그인 투어 - 10년 무료 여행의 기회를!

로그인 투어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이번에는 무려 10년 동안 무료 해외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 참여 방법도 간단합니다. 영화배우 김수로씨가 나오는 로그인 투어 광고 동영상을 블로그나 카페에 올려 놓으면 끝. 미션과 비교해 그 결과물이 엄청난 것 같아요. 무료 여행지로 미주,프랑스,남아프리카 등도 포함되어 있어 여행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참여를. 10년 무료 여행에 혹해서 도꾸리도 올려 봅니다. 좀 더 자세한 것은 로그인 투어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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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여행사 프리모드에서 최근들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네요. 여행 정보와 이야기가 있는 새로운 도시들이 속속들이 오픈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블로거 마음 잡기 프로젝트에 들어갔습니다. 바로 블로거 일본여행 보내기 프로젝트.

프리모드 내 여행 후기 게시판에 직접 글을 남기거나 트랙백 등을 날려 참여할 수 있어요. 우수활동자에게는 일본여행의 기회가. 공짜여행에 관심 있는 블로거라면 참여해볼만 한 것 같아요. 또한, 퍼가기 기능이나 트랙백 기능을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 일주일에 한 번 추첨을 통해 영화표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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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 여행후기나 트랙백을 날린다
참여 가능 여행지 : 홍콩,싱가폴,도쿄,오사카,상해,시드니,타이페이,방콕,푸켓,
                          발리,코타키나발루,괌,사이판
등록기간 : 2008년 3월 21일 ~ 4월 30일
발표 : 2008년 5월 2일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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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에서는 현재 홍콩과 마카오 서포터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홍콩과 마카오에 꼭 가야하는 이유를 적어 보내면 추첨을 통해 홍콩 마카오 무료 여행, 아이팟 터치, 닌텐도 DS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현재 500여 분 정도가 참여해주셨네요.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사연을 올리고 URL을 남기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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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기간 : 2008년 3월 1일 ~ 4월 18일
참여방법 : 홍콩과 마카오를 꼭 가야하는 이유를 댓글 형태로 올린다
경품 : 홍콩 마카오 2박 4일 자유여행권, 아이팟 터치, 닌텐도 DS
당첨자발표 : 5월 2일 웹투어 홈페이지

좀 더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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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의 온라인 일정짜기 도우미 한국어 버전이 오픈 했습니다. 홍콩여행!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홍콩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홍콩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기존의 나열식 정보가 아닌, 개인의 여행 목적과 일정에 따른 취사선택이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본인의 여행 컨셉과 일정을 웹상에 입력하면, 그에 해당하는 다양한 여행 일정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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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홍콩관광청 일정짜기 도우미 메인>
또한, 추천된 일정에 나와 있는 각종 식당과 쇼핑센터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해당 페이지에서 바로 검색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어요.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한 면에도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

사용방법은 홍콩 온라인 일정짜기 도우미 페이지에 들어가, 테마 정하기-->출도착 시간 입력-->추천일정 확인-->검색 활용-->일정 미리보기 등의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홍콩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홈페이지에 들어가 지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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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 생쥐 파동에 이어 어제는 미국산 야채 믹스에서 생쥐가 나왔네요. 먹거리 위생검역이 어떻게 되는지 정말로 한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제 2의 새우깡, 야채 믹스가 안나오리란 법이 없기 때문에 더욱 더 걱정이 됩니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여행지중 한 곳인 홍콩에서도 지금 생쥐 한 마리 때문에 큰 파장이 일어났어요. 바로 일식 체인인 겡끼스시(Genki sushi)에서 생쥐가 출몰한 것. 그것도 1번이 아니라 2번에 걸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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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경위는 이렇습니다.  3월 5일 몽콕 최대 쇼핑센터인 랑함플레이스(Rangham place) 4층 겡끼스시에서 생쥐가 출몰한 것입니다. 그것도 스시 접시가 돌아가는 컨베이너 벨트에서 말이죠. 모든 음식이 그렇지만, 특히 손으로 직접 만져야 하는 스시 가게에 생쥐가 출몰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이죠. 이후, 홍콩 위생국은 경고 조치만 내리게 되었고, 결국 18일 재차 같은 사건이 발생해 해당 점포는 무기한 영업정지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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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에 방문한 랑함플레이스 겡끼스시 내부 사진>

겡끼스시 뿐만 아니라 업소가 입점해 있는 랑함플레이스도 성명서를 통해 해충박멸과 재발방지를 약속했지만 이미 떠나버린 민심을 잡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특히, 랑함플레이스처럼 현대식 쇼핑센터에서 쥐가 출몰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이에요.

에피소드
예전에 어머니와 중식을 먹으러 간적이 있어요. 여의도에 위치한 모 중식 레스토랑. 식사로는 자장면을 고르고, 평소 단 음식을 좋아하던 어머니를 위해 탕수육을 주문했어요. 그리고 즐겁게 식사를 했죠. 탕수육을 거진 다 먹을 무렵, 우리를 경악하게 한 사건이 발생했어요. 바로 탕수육에 바퀴벌레가 있었던 것. 그것도 1cm 정도 크기의 제법 큰 놈으로. 탕수육 제일 밑에 깔려있어 다먹을 때 까지 보지못했네요.

주인에게 바퀴벌레가 나온 것을 이야기하자, 탕수육만 계산하라고 하더군요. 탕수육은 거진 다 먹었으니 돈을 내야한다는 것이에요. 우리는 바퀴벌레가 들어간 탕수육 먹은 것에 울분을 토하고 있는데 말이죠. 결국, 분란을 일으키기 싫어하시는 어머니의 중재에 돈을 내고 나왔습니다.

비단 우리의 일만은 아닌 것에 안심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서민들의 식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위생검역에 있어 왠지 구멍이 뚫린 듯한 느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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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규정할 수 없는 그 혼잡함!

여행/홍콩 2008/03/06 09:05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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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인사를 드려요. 홍콩에서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것은 월요일인데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이제서야 글을 남겨요. 저 없는 동안 2년 전 글을 읽게해드려 죄송. 앞으로 다양한 글쓰기로 찾아뵙고자 합니다.

홍콩... 그 규정할 수 없는 매력에 많은 분들이 다시 찾는 것 같아요. 실제로 가이드북이 팔리는 것도 일본 도쿄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리니, 그 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곳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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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의 인연은 이번이 3번째. 연수를 제외하고 가장 첫 여행지였던 곳이 바로 홍콩이에요.
홍콩을 거쳐, 마카오,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미얀마,싱가폴 등 동남아시아 순방길에 올랐던 것이 바로 8년 전 이맘때.

세월의 흔적 만큼 많은 것들이 바뀌었더군요. 몽콕 서민 거리의 시장 좌판도, 센트럴 란콰이펑의 세련된 술집도 예전의 그 모습은 온데간데 없더군요. 다만, 시간의 변화와는 상관없이 언제나 그곳을 지키는 사람들만 남은듯.

도꾸리, 홍콩에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글 많이 올리도록 할께요.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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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홍콩에 가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급작스럽게 결정된 일이라 저도 좀 정신이 없네요.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해야할 일도 시간에 비해 많은 편이네요. 그래서 주말 내내 고생 좀 했네요.

일정은 2월 26일~3월 3일 까지 입니다. 6박 7일 간 홍콩 전역과 마카오 일대를 돌아볼 예정입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홍콩의 진면목을 제대로 한 번 느껴보고자 이곳저곳 휘젓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다날루이님이 쓴 홍콩 책을 가져간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입니다.

해당 기간 동안 매일 글이 올라오도록 설정하고 떠납니다. 어떤 글은 새로 작성하고, 어떤 글은 예전에 작성한 글들입니다. 노트북을 가져가긴 하지만 인터넷 환경에 대해서 잘 몰라 블로깅 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된다면 가급적 댓글이라도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방을 싸고 있는데 아내가 작은 포스트잇 하나를 지갑에 붙이더군요. 자세히 보니 쿠로 사이즈를 적은 메모. 혹시나 홍콩에서 돌아다니다가 좋은 애견 용품점을 발견하면 쿠로 옷이나 한 벌 사오라는 아내의 무언의 주문. 가방 싸느라 정신 없는 와중에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되세요.

도꾸리가 쓴 상하이 이야기
상하이(올 댓 트래블 06) 상세보기
김동운 지음 | 위캔북스 펴냄
우리가 목말랐던 여행의 모든 것, All That Travel 자유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All That Travel』시리즈. 최적의 여행지를 좀 더 편하고 자유롭게 여행하고자 하는 개성 강한 여행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새로운 여행서이다. 한국인들이 많이 찾던 여행지 외에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아서 여행자의 발길이 적었던 여러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단순한 관광이 아닌 여행지에서의 즐길 거리,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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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1개에 60만원? 도대체 무슨 맛이길래...

일본에 살다보면 세계의 비싼 제품은 다 구경 할 수 있을 것 같다. 독일의 유명 조리기구 메이커에서 한정 생산한 5억원 냄비를 소개했고, 금줄이 들어간 빗자루가 1300만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도 소개했다. 오늘은 이런 제품중..

2달 동안 매일 다른 오므라이스 맛볼 수 있는 곳, 포무노키

오므라이스만 무려 60여 가지 파는 곳이 있다. 바로 오늘 소개할 창작 오므라이스 전문점, 포무노키가 바로 그곳. 신선한 달걀만을 고집해 만든 오므라이스는 체인점이기는 하지만 제법 괜찮다. 현재 일본 전역에 96개의 점포가 있..

남녀혼탕 만족도는 얼마? 혼욕에 대한 일본 앙케이트 조사!

일본의 대표적 호텔 예약사이트인 자란에서 재밌는 앙케이트 조사가 나왔다. 혼욕에 대해 젊은 남녀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것. 과거부터 혼욕에 대해 비교적 관대했던 일본, 지금의 대중목욕탕인 센토가 없었던 에도시대 이전부터 남녀..

입으면 건강해지는 빨간 팬티의 원조, 마루지!

도쿄 스가모는 '어른들의 하라주쿠라'는 닉네임에 어울리게 거리에서 중장년층을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다. 단순 비교하자면 무리가 따르겠지만, 서울로 치자면 종로 탑골공원 일대 정도 일것이다. 스가모 일대에는 중장년층이 많이 방문..

새우 요리의 지존,  이세에비텐동

도쿄에서 새우튀김덮밥인 에비텐푸라텐동을 주문해보자. 가격이 저렴한 곳이라면 작은 크기의 일반 새우를 사용하겠지만,조금 비싼 곳이라면 쿠루마에비(車海老)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쿠루마에비는 몸길이가 15cm 이상 되는..

카레에 생선이 풍덩,  일본 고등어 카레 인기!

일본에 살다보면 카레가 일본음식이 아닐까하는 착각에 빠지곤 한다. 알다시피 카레는 인도음식. 영국을 거쳐 일본에는 분말형태의 인스탄트 카레가 전해진 것이 시초다. 하지만, 역 주변의 조금이라도 번화한 곳에 가면 중국음식점과 마..

일본 카이세키요리, 어떤 음식이 나올까!

지난 주에 아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온천여행을 다녀왔다. 우리가 간 곳은 일본에서 새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으로 유명한 치바현의 쵸시. 쵸시의 한 온천에서 1박 2일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 오늘은 료칸에서 맛볼..

노천탕에서 카이세키까지, 일본 온천에서 즐기는 모든 것!

지난 주에 아내와 함께 쵸시에 있는 온천을 다녀왔다. 일본의 여러 온천을 가봤는데, 역시 온천은 갈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피로 풀기에 좋은 것 같다. 온천욕을 마치고 저녁에 카이세키 요리를 먹고 방에서 wii게임을 즐기다..

9개월 하루,  첫 이발을 하다!

드디어 하루가 이발을 했다. 너무나 덥수룩한 머리, 모자로 감춰보기도 하고 묶어보기도 했지만, 역시나 잘라주는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빡빡이로 자르자는 내 의견과 예쁘게 잘라주자는 아내의 의견이 팽팽이 맞서다가 결국에 아..

9개월 하루, 머리를 묶다!

연말 연휴에 들어간 아내, 매일 하루 꾸미기에 정신없다. 이런저런 옷을 입혀보고 신발도 신겨보고, 귀여워 죽는다. 나도 옆에서 장단 맞추며 '이 옷을 입히면 더 예쁠것 같다'는 둥 아내의 하루 꾸밈을 부추기고 있다. 물론, 사..

하루, 모자 쓴 모습은 어떨까?

요새 하루 꾸미기(?)에 정신 없는 아내. 이 옷도 입혀보고 저 옷도 입혀보고, 하루가 예뻐 죽습니다. 하기사 저도 하루 꾸미기에 동참하고 있는 처지이니, 이러쿵 저러쿵 잔소리할 입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9개월 하루, 미소를 알다!

하루(아기 이름)의 얼굴을 볼 때마다 '어쩌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하이톤 그리고 청량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 기분이 다 맑아지는 것 같다. 하루는 며칠만 지나면 9개월이 된다. 덥..

전자신문 - 일본 에코포인트, 멀쩡한 TV 버리고 신형 TV 구입한 이유!

일본으로 이주하고 나서 한동안 처남에게서 받은 아날로그 14인치 TV에 만족해야 했다. 크기도 작고 아날로그 방식이라 화질도 안 좋았지만 TV를 보는 것에는 별 무리가 없었다. 그러다 얼마 전에 TV를 한 대 구입했다. 샤프(..

공동작업 책 출간,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

젊은 여행작가 모임인 트래블게릴라와 함께 작업한 책이 지난 7월에 나왔습니다. 15명 정도의 젊은 여행작가가 트래블게릴라란 이름으로 주간동아에 지난 몇 년간 여행기를 기고해왔습니다. 그중 아시아 편을 모아 이번에 출간하게 되었..

전자신문 - 일본, 불황 속 저가제품이 뜬다!

일본의 경기불황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린다. TV나 신문에는 연일 '불황(不況)'이라고 적힌 단어가 눈에 안 띄는 날이 없을 정도. 이런 연유로 불황으로 하루아침에 공원 노숙자 신세가 된 파견사원 인터뷰는 더는 화젯거..

전자신문 - 매니아 소비문화, 아키하바라 변화의 힘!

JR 아키하바라(秋葉原)역에 도착하면 여러 출구 이름이 보인다. 특별한 용무가 없다면 지하철 히비야센과 요도바시 카메라로 갈 수 있는 쇼와도리(昭和通り)출구나 아키하바라의 메인 거리와 연결된 덴키가이(電気街) 출구를 이용하게..

톤코츠라멘의 명가, 큐슈 장가라라멘 하라주쿠점

톤코츠 라멘은 큐슈 지역에서 특히 인기다. 쇼유베이스 라멘이 많은 도쿄에서 돼지뼈 육수 붐을 일으킨 장본인 중에 한 곳이 있다. 오늘 소개할 큐슈 장가라라멘이 바로 그곳. <일본라면 관련글> - 라멘지도 - 도쿄 유명 라멘점..

일본 라면랭킹 전국 1위, 토미타를 직접 가보다!

일본에서 라멘을 먹으러 갈 때 꼭 참조하는 사이트가 있다. 바로 라멘 데이타베이스. 일본 전역의 라멘 정보를 찾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참여자가 직접 점수를 주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랭킹의 신뢰도가 비교적 높은 편이다. 토미..

중화풍 일본라멘 집에서 간단히 만들기!

면 음식을 자주 먹는다. 거의 매일 먹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우동, 소바, 스파게티 등을 점심 메뉴로 번갈아가며 먹고 있는데, 이중에서 가장 빈번하게 먹는 면 음식을 꼽으라면 단연 라멘이다. 일본에서 가장 쉽게 볼..

따로따로 라멘? 츠케멘 전문점 리헤이를 가다!

츠케멘 전문점 리헤이(利平)를 얼마 전에 다녀왔다. 츠케멘은 면과 스프가 따로따로 나오는 음식으로 쫄깃쫄깃한 면을 스프에 찍어 먹는다. 리헤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작년 이맘때 쯤. 아사쿠사 최고의 관광 스팟인 카미나리몬 앞에..

상해의 인사동, 똥타이루 골동품시장!

상해에서 골동품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 중, 외국인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 바로 똥타이루 골동품시장이다. 인근 찻집에서 차를 마시던 손님들끼리 본인들이 소장하던 골동품을 교환하던 것이 똥타이루 골동품시장의 시초라고 한다. 현..

태국 오토바이는 몇인승? 여학생 4명이 탄 오토바이를 보고서...

태국을 여행하다보면 곡예운전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된다. 어린 학생 여러 명이 한 오토바이를 몰고 등하교 하는 모습도 자주 보았다. 그런 모습을 보게되면 내가 다 식은땀이 날 정도로 긴장되곤 했다. 태국에서 18세 이상이 되..

태국에서 악어 통조림 직접 먹어보니...

태국 방콕에서 10km 정도 떨어진 곳에 세계 최대의 악어농장이 있다. 1950년대 태국 현지에서 악어의 왕이라 불리던 우타이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곳은 현재까지 악어보호의 선구자적인 역활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이곳의 정식명칭..

태국 수상시장에서 다이빙 소년을 만나다!

따링찬 수상시장의 입구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기차 선로가 놓여 있다. 수상시장 위로 기차가 다니는 다리가 놓여있는 것이다. 이 다리 위를 기차도 다니지만, 아이들의 놀이터로도 활용되고 있었다. 드문드문 지나가는 기차를 피해,..

솜사탕에서 술빵까지, 태국 시장의 다양한 먹거리!

아무래도 서민들이 사는 모습을 보려면 시장 같은 곳을 가는 것이 좋다. 방콕의 짜뚜짝 주말시장이나 보베 의류시장 같은 곳은 너무 번잡하니, 가급적 이름 없는 동네 시장 같은 곳을 찾아가는 것이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모습을 볼..

껍질만 먹는 태국식 새끼돼지구이!

대표적인 북경요리를 꼽으라면 아마 열에 아홉은 오리구이를 꼽을 것이다. 화로에서 표면이 노릇노릇해질 정도로 구워진 오리, 이 껍질을 얇게 썰어 춘장에 찍어 먹는 북경오리구이. 고기가 아닌 껍질 부위를 주로 먹기 때문에 조금 느..

방콕, 거대 코끼리상의 정체는?

▲ 방콕에서 고대도시 므앙보란이나 악어 농장을 다녀오는 길에 지나치게 되는 거대한 코끼리상. 크기도 크지만 3개의 코끼리 머리가 한 몸통에 붙어 있는 모습에 궁금해하곤 했다. ▲ 정식 명칭은 에라완 박물관(พิพิธภัณฑ์ช..

개고기도 있다! 하노이의 다양한 음식열전!

베트남 정치의 도시 하노이. 북부 베트남 여행의 중심지이자 볼거리, 먹거리 많기로 소문난 곳이다. 모 항공사의 광고로 유명해진 하롱베이도 지척이고,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땀꼭도 하노이에서 일일투어를 이용해 많이 간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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