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난 주말 초대장을 나눠주었다.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받은 초대장이 100장이 있다는 것을 확인 후, 모두 나눠주었다.

초대장 나눠주는 것도 제법 힘들었다. 나눠주는 장 수도 제법 많았고, 못 읽은 것인지 무시한 것이지 모르겠지만 조건(블로그 운영할 주제를 적어 달라고 한 것)에 맞지 않게 적으신 분도 많았다. 이를 다 확인하고 각 각 초대장을 발송하려고 하니 정말로 반나절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블로그 운영 주제도 적어주었고, 이메일 주소도 빠짐없이 기입했지만 초대장을 안 드린 분이 딱 1명 있다.  바로 노골적으로 펌질 블로그가 되겠다고 선언하신 분. 바로 그분에게는 초대장 발송 안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스포츠관련 내용을 수집하고 싶습니다'라고 당당히 본인의 목적(?)을 말한 코멘트.

왠지 티스토리 만큼은 이런 펌 블로그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초대장 발송을 안했다. 물론, 내가 아니더라도 어디에선가 초대장을 얻어 펌 블로그를 운영하겠지만 말이다.

사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다 티스토리로 옮긴 이유도 바로 펌질 때문이었다. 글을 새롭게 쓰는 것에 비해 펌질 하는 것이 트래픽 유입이 더 좋다는 우스개 소리가 통요되는 곳이 바로 네이버였기 때문.

티스토리를 통해 다른 블로거와 소통하는 재미와 즐거움을 얻게 되었다. 이런 즐거움이 있는 한 다른 곳으로의 이사는 당분간 없을 것 같다. 부디, 앞으로도 블로그 운영하는 재미가 존재하는 티스토리로 남았으면 좋겠다.

부탁드립니다. 펌질은 가급적 네이버에서 하세요.

<관련 글 바로가기> 
  • 2009/03/13 일본 밥차로 이루어진 식당가, 네오 야타이무라
  • 2009/03/11 일본, 먹는 콜라겐으로 피부 뽀송뽀송~
  • 2009/03/09 '이수일과 심순애' 원작이 일본? 아타미 '오미야 소나무'에 가다.
  • 2009/03/05 일본인이 벚꽃을 좋아하는 이유 3가지! 
  • 2009/03/05 일본, 정치인 풍자 모바일 게임 인기
  • 2009/03/03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일본 흑선열차! 
  • 2009/02/27 우울하지 않은 일본의 성문화, 성인숍을 가다.
  • 2009/02/26 일본, 남녀혼탕으로 오해하는 이유 3가지
  • 2009/02/24 후지산이 보이는 곳 베스트 8, 시즈오카현.
  • 2009/02/19 오뎅백반 기내식, 일본 갈 때 먹을 수 있다. 
  • 2009/02/17 일본, 저녁에 목욕탕 간다!
  • 2009/02/05 도쿄 자전거여행 2-4편, 브라더미싱은 일제였다?
  • 2009/02/01 커피 공짜 아냐? 회사에 커피 싸가는 일본!
  • 2009/01/29 일본, 붕어빵이 2000원임에도 줄서서 먹는 이유
  • 2009/01/28 우나기 파이에 우나기 없다! 우나기 도시 하마마츠! 
  • 2009/01/20 도쿄 자전거여행 2-3편, 료고쿠
  • 2009/01/19 온천, 후지산, 그리고 녹차의 고장 시즈오카


      ♡ 포스팅이 유익 하셨다면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을 구독해주세요->


  • 얼마전 초대장이 100장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무래도 베스트블로거 인터뷰 때문에 받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오늘, 대방출 합니다.



    다른 블로그 여럿 사용했지만 이렇다할 만족을 못 얻으신 분,

    블로그 제대로 한 번 꾸려보고 싶으신 분,

    일상의 기록을 티스토리에 남기고 싶으신 분 등,

    티스토리가 미치도록 하고 싶으신 분에게 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운영할 블로그 주제에 대해서도 간단히 남겨주셔야 발송해드립니다~

    비밀글로 해서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으로 돌아오니 즐거운 소식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사실, 블로그 운영 경력이 미천한지라 우수블로그 같은 명칭을 달기가 조금 민망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블로그 하라는 의미일듯 하네요.

    제 주변 분들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분들이 우수 블로그에 뽑히 셨더군요. 일본으로 귀국도 했겠다, 트랙백으로 바로 축하 인사 드리러 가야할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얼마전 'PC 사랑의 베스트 블로그 100'에도 뽑혔으니, 2관왕이군요. 아무래도 2008년도는 운수대통의 한 해였나 봅니다. 제 블로그가 벌써 2관왕을 했으니 말이죠.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모들 분들에게 감사를!

    기합 한 번 넣고 다시 시작합니다.
    아자아자~

    건강하세요.


    티스토리와 야후의 차이?

    블로그 놀이 2008/05/19 09:00 Posted by 도꾸리

    초기에는 홈페이지를 운영했어요. 아마 8년 전 쯤으로 기억됩니다. 동남아시아 여행을 다녀온 후, 당시 유행하던 홈페이지 제작 프로그램인 나모를 이용해 만든 홈페이지를 드림위즈에서 무료 계정을 얻어 올렸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머, 지금은 계정도 사라졌고, 당시 관리하던 자료도 다 날라간 상황.

    그러다 2004년 태국에 들어가면서 홈페이지를 다시 오픈했어요. 태국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욕심으로. 그리고 얼마후 한국으로 귀국했고, 한동안 블로그 보다는 홈페이지 활동을 더 열심히 했네요.

    지금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는 4번째 블로그. 네이버,야후,다음을 거쳐 현재 티스토리에 정착했네요. 이래저래 편리한 기능이 많아, 당분간은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2개의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티스토리와 야후. 야후 블로그 오픈(2005년 8월 22일)은 오래전이지만, 당시에는 운영하던 홈페이지에 올릴 사진을 올리는 웹하드 용도 정도로만 이용했어요. 그리고 블로그용으로 본격적으로 사용한 것은 올 해 초. 티스토리는 이보다 1달 정도 먼저 시작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에서 좌측은 티스토리, 우측은 야휴 블로그의 통계입니다. 2008년 5월 15일 발행된'
    아시아 주전부리 여행9 - 북경 자장면, 노북경자장면대왕' 대한 티스토리와 야후 블로그의 반응을 나타낸 통계치. 티스토리에서 먼저 발행되었고, 그리고 잠시후 야후 블로그에서 같은 글이 발행되었습니다.

    일단 전체 방문자 숫자에 있어서 야후블로그가 63만 정도로 티스토리에 비해 거의 2배 정도 많네요. 1달 정도 늦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아무래도 야후 메인에 노출된 횟수가 많아서 그런것 같아요.

    당일 발행한 글로 인해 유입된 hit은 야후 블로그에서 16800, 티스토리에서는 3200 정도 나왔습니다. 같은 글을 동시에 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노출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댓글에 있어서는 티스토리가 3,600개로 야후에 비해 4배 정도 많아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운영이 다른 블로거와의 소통에 있어 야후에 비해 조금 더 편리하다는 것이 통계로 반영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방명록과 트랙백 기능도 현재는 메인으로 사용하는 티스토리가 야후에 비해 많게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 비교이긴 하지만, 다음 블로그 뉴스 보내시는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노출 빈도와 이를 통해 유입되는 hit은 야후가 상대적으로 많게 나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블로거와 소통을 위한 기능, 편리성 등이 저에게 있어 티스토리를 더 자주 이용하게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 야후 블로그의 약진을 기대하며 글을 맺을까 합니다.

     ♡ 포스팅이 유익 하셨다면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을 구독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영화 원스 어폰어타임 영화 티켓2장. 1월 31일까지 이메일로 결과 발표가 없으면 탈락되는 거라고 나와 있어, 내심 떨어졌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어제 이메일을 확인해보니 스팸메일에 있는 것을 제가 휴지통으로 버렸더군요. 하마터면 영화 예매권 날릴뻔 했어요~ 자! 참여하신 분들 어여 휴지통 확인해보세요~

    구정 연휴에는 아내와 함께 근처 목동CGV에라도 가봐야겠어요. 그동안 너무 문화생활을 등한시했다는.
    앞으로 이런 이벤트 많이 참여해야쥐~~ 티스토리 사랑해요~~^^




    티스토리 초대장 드려요

    블로그 놀이 2007/12/21 09:08 Posted by 도꾸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러그 중에서  두각을 내고 있는 티스토리.
    블러거를 꿈꾸던 분들에게 아마도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하네요~

    자유로운 스킨의 편집과 사용, 호스팅 지원, 본인만의 도메인 지원, 여기에 데이터 백업까정~
    어떻게 보면 설치형 블러그와 포탈 블러그의 중간 형태로 볼 수 있다는.

    티스토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요기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있어야지만 블러그를 개설할 수 있어요.
    제가 가진 초대장이 4장 남았습니다.
    티스토리 블러그 개설을 희망하시는 분에게 나눠드릴께요~

    희망하시는 분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월 3일부터 티스토리 시작했으니...
    10,000회 달성에 대략 16일 걸렸네요.
    이래저래 티스토리 재미있네요~
    글을 올리면 올릴수록 올라가는 히트수에,
    동기부여도 되고 재미도 있다는.

    서울은 눈이 오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일본인 선정 한국선물 베스트 10!

    일본인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여행 커뮤니티에서 예전에 앙케이트 조사를 한 것이 있다. 바로 서울 여행시 어떤 제품을 선물로 구입할 것인가라는 질문. 이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일본인이 서울 여행할 때 어떤 제품에 관심있어 하고,..

    일본 리얼돌, 연인 자리를 꿰차다!

    아키하바라 일대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덴키가이 출구 근처를 둘러보고 있었는데, 재미난 것을 발견했다. 바로 렌탈숍에 진열된 것 중에 리얼돌 관련된 것이 있었기 때문. 리얼돌은 크기나 무게 등을 사람과 비슷하게 만든 인형으로,..

    딸기 1개에 60만원? 도대체 무슨 맛이길래...

    일본에 살다보면 세계의 비싼 제품은 다 구경 할 수 있을 것 같다. 독일의 유명 조리기구 메이커에서 한정 생산한 5억원 냄비를 소개했고, 금줄이 들어간 빗자루가 1300만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도 소개했다. 오늘은 이런 제품중..

    2달 동안 매일 다른 오므라이스 맛볼 수 있는 곳, 포무노키

    오므라이스만 무려 60여 가지 파는 곳이 있다. 바로 오늘 소개할 창작 오므라이스 전문점, 포무노키가 바로 그곳. 신선한 달걀만을 고집해 만든 오므라이스는 체인점이기는 하지만 제법 괜찮다. 현재 일본 전역에 96개의 점포가 있..

    남녀혼탕 만족도는 얼마? 혼욕에 대한 일본 앙케이트 조사!

    일본의 대표적 호텔 예약사이트인 자란에서 재밌는 앙케이트 조사가 나왔다. 혼욕에 대해 젊은 남녀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것. 과거부터 혼욕에 대해 비교적 관대했던 일본, 지금의 대중목욕탕인 센토가 없었던 에도시대 이전부터 남녀..

    입으면 건강해지는 빨간 팬티의 원조, 마루지!

    도쿄 스가모는 '어른들의 하라주쿠라'는 닉네임에 어울리게 거리에서 중장년층을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다. 단순 비교하자면 무리가 따르겠지만, 서울로 치자면 종로 탑골공원 일대 정도 일것이다. 스가모 일대에는 중장년층이 많이 방문..

    새우 요리의 지존,  이세에비텐동

    도쿄에서 새우튀김덮밥인 에비텐푸라텐동을 주문해보자. 가격이 저렴한 곳이라면 작은 크기의 일반 새우를 사용하겠지만,조금 비싼 곳이라면 쿠루마에비(車海老)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쿠루마에비는 몸길이가 15cm 이상 되는..

    카레에 생선이 풍덩,  일본 고등어 카레 인기!

    일본에 살다보면 카레가 일본음식이 아닐까하는 착각에 빠지곤 한다. 알다시피 카레는 인도음식. 영국을 거쳐 일본에는 분말형태의 인스탄트 카레가 전해진 것이 시초다. 하지만, 역 주변의 조금이라도 번화한 곳에 가면 중국음식점과 마..

    9개월 하루,  첫 이발을 하다!

    드디어 하루가 이발을 했다. 너무나 덥수룩한 머리, 모자로 감춰보기도 하고 묶어보기도 했지만, 역시나 잘라주는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빡빡이로 자르자는 내 의견과 예쁘게 잘라주자는 아내의 의견이 팽팽이 맞서다가 결국에 아..

    9개월 하루, 머리를 묶다!

    연말 연휴에 들어간 아내, 매일 하루 꾸미기에 정신없다. 이런저런 옷을 입혀보고 신발도 신겨보고, 귀여워 죽는다. 나도 옆에서 장단 맞추며 '이 옷을 입히면 더 예쁠것 같다'는 둥 아내의 하루 꾸밈을 부추기고 있다. 물론, 사..

    하루, 모자 쓴 모습은 어떨까?

    요새 하루 꾸미기(?)에 정신 없는 아내. 이 옷도 입혀보고 저 옷도 입혀보고, 하루가 예뻐 죽습니다. 하기사 저도 하루 꾸미기에 동참하고 있는 처지이니, 이러쿵 저러쿵 잔소리할 입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9개월 하루, 미소를 알다!

    하루(아기 이름)의 얼굴을 볼 때마다 '어쩌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하이톤 그리고 청량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 기분이 다 맑아지는 것 같다. 하루는 며칠만 지나면 9개월이 된다. 덥..

    전자신문 - 일본 에코포인트, 멀쩡한 TV 버리고 신형 TV 구입한 이유!

    일본으로 이주하고 나서 한동안 처남에게서 받은 아날로그 14인치 TV에 만족해야 했다. 크기도 작고 아날로그 방식이라 화질도 안 좋았지만 TV를 보는 것에는 별 무리가 없었다. 그러다 얼마 전에 TV를 한 대 구입했다. 샤프(..

    공동작업 책 출간,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

    젊은 여행작가 모임인 트래블게릴라와 함께 작업한 책이 지난 7월에 나왔습니다. 15명 정도의 젊은 여행작가가 트래블게릴라란 이름으로 주간동아에 지난 몇 년간 여행기를 기고해왔습니다. 그중 아시아 편을 모아 이번에 출간하게 되었..

    전자신문 - 일본, 불황 속 저가제품이 뜬다!

    일본의 경기불황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린다. TV나 신문에는 연일 '불황(不況)'이라고 적힌 단어가 눈에 안 띄는 날이 없을 정도. 이런 연유로 불황으로 하루아침에 공원 노숙자 신세가 된 파견사원 인터뷰는 더는 화젯거..

    전자신문 - 매니아 소비문화, 아키하바라 변화의 힘!

    JR 아키하바라(秋葉原)역에 도착하면 여러 출구 이름이 보인다. 특별한 용무가 없다면 지하철 히비야센과 요도바시 카메라로 갈 수 있는 쇼와도리(昭和通り)출구나 아키하바라의 메인 거리와 연결된 덴키가이(電気街) 출구를 이용하게..

    톤코츠라멘의 명가, 큐슈 장가라라멘 하라주쿠점

    톤코츠 라멘은 큐슈 지역에서 특히 인기다. 쇼유베이스 라멘이 많은 도쿄에서 돼지뼈 육수 붐을 일으킨 장본인 중에 한 곳이 있다. 오늘 소개할 큐슈 장가라라멘이 바로 그곳. <일본라면 관련글> - 라멘지도 - 도쿄 유명 라멘점..

    일본 라면랭킹 전국 1위, 토미타를 직접 가보다!

    일본에서 라멘을 먹으러 갈 때 꼭 참조하는 사이트가 있다. 바로 라멘 데이타베이스. 일본 전역의 라멘 정보를 찾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참여자가 직접 점수를 주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랭킹의 신뢰도가 비교적 높은 편이다. 토미..

    중화풍 일본라멘 집에서 간단히 만들기!

    면 음식을 자주 먹는다. 거의 매일 먹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우동, 소바, 스파게티 등을 점심 메뉴로 번갈아가며 먹고 있는데, 이중에서 가장 빈번하게 먹는 면 음식을 꼽으라면 단연 라멘이다. 일본에서 가장 쉽게 볼..

    따로따로 라멘? 츠케멘 전문점 리헤이를 가다!

    츠케멘 전문점 리헤이(利平)를 얼마 전에 다녀왔다. 츠케멘은 면과 스프가 따로따로 나오는 음식으로 쫄깃쫄깃한 면을 스프에 찍어 먹는다. 리헤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작년 이맘때 쯤. 아사쿠사 최고의 관광 스팟인 카미나리몬 앞에..

    상해의 인사동, 똥타이루 골동품시장!

    상해에서 골동품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 중, 외국인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 바로 똥타이루 골동품시장이다. 인근 찻집에서 차를 마시던 손님들끼리 본인들이 소장하던 골동품을 교환하던 것이 똥타이루 골동품시장의 시초라고 한다. 현..

    태국 오토바이는 몇인승? 여학생 4명이 탄 오토바이를 보고서...

    태국을 여행하다보면 곡예운전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된다. 어린 학생 여러 명이 한 오토바이를 몰고 등하교 하는 모습도 자주 보았다. 그런 모습을 보게되면 내가 다 식은땀이 날 정도로 긴장되곤 했다. 태국에서 18세 이상이 되..

    태국에서 악어 통조림 직접 먹어보니...

    태국 방콕에서 10km 정도 떨어진 곳에 세계 최대의 악어농장이 있다. 1950년대 태국 현지에서 악어의 왕이라 불리던 우타이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곳은 현재까지 악어보호의 선구자적인 역활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이곳의 정식명칭..

    태국 수상시장에서 다이빙 소년을 만나다!

    따링찬 수상시장의 입구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기차 선로가 놓여 있다. 수상시장 위로 기차가 다니는 다리가 놓여있는 것이다. 이 다리 위를 기차도 다니지만, 아이들의 놀이터로도 활용되고 있었다. 드문드문 지나가는 기차를 피해,..

    솜사탕에서 술빵까지, 태국 시장의 다양한 먹거리!

    아무래도 서민들이 사는 모습을 보려면 시장 같은 곳을 가는 것이 좋다. 방콕의 짜뚜짝 주말시장이나 보베 의류시장 같은 곳은 너무 번잡하니, 가급적 이름 없는 동네 시장 같은 곳을 찾아가는 것이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모습을 볼..

    껍질만 먹는 태국식 새끼돼지구이!

    대표적인 북경요리를 꼽으라면 아마 열에 아홉은 오리구이를 꼽을 것이다. 화로에서 표면이 노릇노릇해질 정도로 구워진 오리, 이 껍질을 얇게 썰어 춘장에 찍어 먹는 북경오리구이. 고기가 아닌 껍질 부위를 주로 먹기 때문에 조금 느..

    방콕, 거대 코끼리상의 정체는?

    ▲ 방콕에서 고대도시 므앙보란이나 악어 농장을 다녀오는 길에 지나치게 되는 거대한 코끼리상. 크기도 크지만 3개의 코끼리 머리가 한 몸통에 붙어 있는 모습에 궁금해하곤 했다. ▲ 정식 명칭은 에라완 박물관(พิพิธภัณฑ์ช..

    개고기도 있다! 하노이의 다양한 음식열전!

    베트남 정치의 도시 하노이. 북부 베트남 여행의 중심지이자 볼거리, 먹거리 많기로 소문난 곳이다. 모 항공사의 광고로 유명해진 하롱베이도 지척이고,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땀꼭도 하노이에서 일일투어를 이용해 많이 간다. 오늘..

    img

    블로그 구독자 수

    공지사항

    • 3,525,496
    • 4541,750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82)
    도꾸리와 언론 (26)
    한국남 일본녀 (94)
    도꾸리, 라멘 먹다 (19)
    일본 (325)
    여행 (200)
    블로그 놀이 (41)
    잡다한 이야기 (16)
    집밥이 최고 (10)
    코레일 명예기자단 (35)
    올블로그 어워드 5th 엠블럼
    Daum view
    도꾸리'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