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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규모의 중화요리 체인점 오쇼(王将). 직영점과 프랜차이즈점을 합쳐 500여 점포가 전국 곳곳에 있을 정도로 중화요리 체인점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 싸고 맛있게를 모토로 전통의 도시 교토에서 1967년 창업한 이래 40년 이 넘는 기간 동안 일본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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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쇼에서 당일 주문해 먹은 음식.
며칠 전 오쇼를 다녀왔다. 작년 말부터 TV를 통해 음식점 오쇼 소식을 자주 접할 수 있었다. 기업가의 성공스토리를 소개하는 모 프로그램에서는 오쇼 사장이 직접 출연해 일본 제일의 중화요리 체인점 오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기도 했다. 일본의 유명 사회자, 신스케상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도 오쇼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접할 수 있었다. 출출한 배도 달래고, 그 명성도 확인할겸 아내와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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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 입구. 전국에 500여 개가 넘는 점포가 오쇼 간판을 달고 영업하고 있다. 역 주변 번화가나 국도변 식당가 등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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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 내부. 중화요리 프랜차이즈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가 바로 오픈키친. 당시에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라고 하면 지저분한 주방이 먼저 떠오르곤 했었는데, 오쇼는 이를 오픈키친으로 전환해 성공할 수 있었다. 물론, 오픈키친으로 전환한 만큼 청결은 필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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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의 대표메뉴 교자. 오쇼의 원래 이름은 '교자의 오쇼(餃子の王将)'다. 교자 하나로 전국적인 지명도를 얻게 된 곳. 모든 점포에서 같은 교자 맛을 유지하기 위해 만두피와 속은 중앙에서 직접 배달되어 온다. 이를 각 점포에서 손으로 직접 만들어 손님에게 내놓고 있다.

일본식 교자의 특성대로 부추보다는 양배추가 많이 들어가는 오쇼의 교자. 라유(고추기름)와 쇼유(간장)를 적당히 섞은 양념장에 교자를 찍어 먹으면 된다. 1인분(6개) 22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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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항(炒飯, 볶음밥). 양은 일반(400엔)과 미니(250엔)가 있는데, 추가해서 먹는 것이라면 미니를 추천한다. 미니도 양이 비교적 많은 편. 사진은 미니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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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신항(天津飯). 밥 위에 맛살과 야채를 넣고 부친 계란을 올리고 여기에 소스를 올려 먹는 음식. 오쇼에서 주문하면 가장 빨리 나오는 음식이 바로 텐신항. 그래서 젊은 남성에게 가장 인기가 높다고 한다. 밥 위에 올리는 소스는 짠맛과 단맛 2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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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쇼에서 다양한 라멘을 맛볼 수 있다. 쇼유(간장)라멘이 유명한 도쿄지역, 내가 방문한 지점은 이런 연유로 쇼유라멘을 오쇼라멘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내가 주문한 것은 톤코츠라멘. 프랜차이즈에서 맛보는 라멘 치고는 상당히 괜찮았다. 좀 더 자세한 라멘 이야기는 다른 글을 통해 전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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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에 함께간 하루. 부자지간에 정말로 오랜만에 찍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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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쇼의 특징, 중앙 본사에서 제공되는 기본메뉴 이외에 각 점포별로 지역에 맞게 메뉴를 만들 수 있다는 것.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는 7월 테마요리로 일본식 팔보채를 저렴하게 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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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의 가격. 교자 1인분(6개) 220엔, 볶음밥 400엔, 라멘 440엔, 추카돈 440엔, 일본식 탕수육인 스부타 500엔 등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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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동반 가족 식사의 경우 폭죽을 선물로 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 우리는 하루가 있어 폭죽세트를 하나 받을 수 있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중화요리 체인점 오쇼. 저렴한 가격에 일본식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일본 여행시 오쇼 간판이 보인다면 주저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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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한국에 있었을 때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이 바로 히야시츄카(冷やし中華). 중화풍 냉라멘 종류인 히야시츄카는 삶은 면에 각종 고명을 올리고 여기에 소스를 넣어 먹어요.

제가 처음 먹은 곳은 태국 방콕. 카오산의 저렴한 일식당인 렉상라멘에서 먹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아내가 주문한 히야시츄카를 뺏어 먹고는 별로라고 핀잔 준 기억이 나네요. 그랬던 음식이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대체로 라멘식당이나 중화요리 전문점에서 여름 메뉴로 히야시츄카를 많이 팔더군요.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대부분의 슈퍼에 인스턴트 라면처럼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팔고 있어요. 아니면 벤토 형태로 나온 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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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슈퍼에서 사온 면에 각가지 고명을 직접 준비해 히야시츄카를 만들었네요. 오래간만에 먹는 히야시츄카. 역시, 여름에는 차갑게 먹는 음식이 좋은 것 같아요. 후루룩 후루룩 목넘김도 쉬우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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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히야시츄카를 먹을 때 유난히 마요네즈를 많이 넣더군요. 전, 마요네즈의 고소함은 좋은데 느끼한 것이 싫어, 살짝만 뿌려 먹어요. 마요네즈와 히야시츄카의 앙상블.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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