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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바라키현에 있는 아미 프리미엄 아울렛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미 프리미엄 아울렛은 고템바 프리미엄 아울렛과 같은 계열의 명품 아울렛으로, 작년에 오픈했다. 지난 주말에 하루를 데리고 아내와 함께 이 아미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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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프리미엄 아울렛까지는 집에서 차로 1시간 20분 정도 걸렸다. 집 근처에 6번 국도가 있는데, 이 국도가 아미 프리미엄 아울렛 근처까지 이어져있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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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미색으로 칠해진 단층의 건물에 약 90여 점포가 입점해 있다. 고급 명품 브랜드에서 중저가의 실속형 점포까지 구색을 갖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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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미 프리미엄 아울렛에 간 이유는 하나였다. 바로 하루 옷을 구입하기 위해. 예전에 고템바 프리미엄 아울렛에 간 적이 있었는데, 그곳 갭 매장에서 하루 옷을 저렴하게 구입한 적이 있다. 아울렛 갭 매장에서는 색이 살짝 바랬거나 혹은 조금 더러워진 진열 상품을 거의 70~80% 할인된 가격에 판해하고 있다. 이번에는 아내를 동반하고 아미 프리미엄 아울렛에 도착하자마자 갭 매장으로 향했다.

고템바 매장에 비해 유아용 옷이 별로 없었지만, 몇 개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 그 중 하나가 하루 수용복! 백엔 주고 구입했다. 수용복 구입 이유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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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인근 우시쿠입상이 보인다. 우시쿠불상은 기단 포함 120미터로 세계 2번째로 높은 불상이다. 아울렛 인포페이션에 우시쿠불상 할인권이 있으니, 함께 둘러볼 예정이라면 참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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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푸트코트에서. 집에서 주먹밥과 닭튀김을 싸가서 간단하게 우동만 주문했다. 가격이 일반 푸드코트에 비해 조금 비싼 편이다. 평균 천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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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오랜만의 나들이어서 그런지 아울렛을 둘러보는 내내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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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적은 하루 용품을 사는 것. 정말 다양한 숍을 다니며 혹시 하루가 필요한 것이 없을지 둘러봤다. 아내는 보면 볼수록 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다고 한다. 결국에는 갭에서 산 옷에 만족하고 돌아왔다.

도쿄나 그 인근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당일치기로 아미 아울렛 가볼만 하다. 다만, 고템바 아울렛에 비해 명품의 입점수가 적은 편이다. 또한, 먹거리나 주변 볼거리도 고템바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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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 힐즈는 오모테산도를 방문하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한 번 쯤 방문하게 되는 곳이다. 오모테산도는 긴자와 더불어 고급 부틱과 명품의 이미지가 강한 곳인데, 이 오모테산도에서도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오모테산도 힐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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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터줏대감인 아파트를 철거하고 2006년 새롭게 오픈한 오모테산도 힐즈. 오픈 당시에 수많은 언론과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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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 지상 3층의 건물. 중앙을 기점으로 긴 원형 형태로 매장이 구성되어 있다. 건물 설계는 일본을 대표하는 유명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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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제품이 많은 쇼핑센터이지만, 그다지 쇼핑센터 느낌이 안난다. 총 6개 층에 90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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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시타도리의 펫 파라다이스에 원하는 물건이 없다면 오모테산도 힐즈의 펫 파라다이스를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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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도 상당히 고급스럽게 꾸며놓았다.

오모테산도를 가는 여행자라면 꼭 한 번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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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오모테산도란 이름을 자주 볼 수 있다. 큰 절이나 신사로 향하는 참배길을 일본에서는 오모테산도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도쿄에서도 유명한 참배길이 있다. 바로 메이지진구의 참배길인 오모테산도가 바로 그곳. 현재는 도쿄 유행통신 라포레를 시작으로 펜디,도나, 구찌,아르마니 등 세계 유수 브랜드 제품을 살 수 있는 쇼핑거리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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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비된 오모테산도. 좌우측에 세계 유명 패션 브랜드 점포가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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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에서 가장 유명한 곳을 꼽으라면, 단연 오모테산도 힐즈다. 06년 2월 오픈한 오모테산도 힐즈에는 고급 부띠끄와 유명 브랜드 제품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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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일본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으로 언제나 붐비는 오모테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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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풍 노천카페에서 차 한 잔 마시며 지나가는 사람 구경하는 것도 제법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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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미가 돋보이는 건물도 보이고, 거리 한쪽에는 멀리서도 십자가가 한눈에 띄이는 교회도 이곳 오모테산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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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한쪽에는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기 위한 부스가 마련되기도 하고, 자그마한 산사에는 매일 이곳을 찾는 참배객의 발길이 이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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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를 여행하다보면 독특하고 재밌는 건물을 자주 보게된다. 이전에는 일본의 독특한 파출소 건물을 소개했다면, 오늘은 일반 건물 중 외관이 멋진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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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모테산도와 함께 세계 유수의 브랜드 숍이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미나미 아오야마에는 패션 브랜드 쇼핑 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독특한 외관의 건물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오늘은 이 미나미 아오야마의 독특한 외관을 자랑하는 건물 3총사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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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프라다 건물.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마름모꼴 통유리가 인상적이다. 특히, 조명이 켜지는 저녁이 되면 인근을 환하게 비추며 불야성을 연출한다. 정말로 멀리서보면 건물이라기보다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여겨질 정도로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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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건축가 집단 Herzog&de Meuron 작품.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것이 왠지 프라다가 손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인상을 풍긴다. 물론, 전혀 그렇지 않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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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건물 바로 옆에 있는 것이 바로 까르띠에Cartier(11:00-20:00, 무휴) .  이곳의 컨셉은 다이아몬드다. 낮에는 별 감흥이 없지만, 불이 밝혀지는 저녁이 되면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건물 외관이 빛을 발휘한다. 전세계 까르디에 매장을 디자인한 Bruno Moinard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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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옆에는 미나미 아오야마 스퀘어가 있다. 파리의 유명 브랜드인
'Anne Fontaine(11:00~20:00, 무휴)'를 비롯해 여러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이곳의 특색은 바로 일본 쇼군의 투구 모양을 재현한 외관. 유리창 너머로 길게 삐져 나와 있는 황금색 투구의 모습이 사뭇 위엄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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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 패션의 상징, 라포레. 패션매장을 뛰어넘어 패션 인큐베이터로서의 역활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곳이다. 시부야의 109와 함께 영케주얼의 대표주자로 도쿄에서 인지도가 높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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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레 입구. 이벤트나 전시 공간인 지상 6층을 제외하고 지하 1.5층부터 지상 5층까지 0.5 단위로 패션에 관련된 다양한 점포들이 입점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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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구조가 조금 독특해, 0.5층 단위로 점포가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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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규 브랜드 런칭 지원 시스템을 통해 배출된 영케주얼 중 현재 도쿄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도 상당수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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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상품을 모아놓은 곳을 뛰어넘어 문화 발상지로 자리잡은 라포레 하라주쿠. 전국에 4개의 점포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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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시루는 난징똥루 보행가와 더불어 상하이 최고의 쇼핑가를 이루고 있는 곳. 2호선 정안사静安寺역에서부터 다음 역인 난징시루南京西路역까지 약 1.5km 거리에 대형 백화점만 5~6곳이 몰려 있을 정도다. 백화점 내에는 한국에서도 보기 힘든 해외 유명 브랜드도 간혹 보이는데, 특히 플라자 66에 들어서면 완전 별천지에 온 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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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똥루 보행가와 차이점을 들면, 우선 현대식 건물이 많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점포 보다는 현대적인 마천루 빌딩이 난징시루에 더 많다. 브랜드에 중점을 둔 쇼핑이라면 난징시루를 적극 추천한다. 한국인에게 특히 유명한 브랜드 ZARA의 상하이 1호점이 들어선 곳도 바로 난징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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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족들을 위해 난징시루에서 가야할 곳 한 곳만 뽑는다면 무조건 플라자 66(Plaza 66)다. 명실상부한 상하이 최고의 쇼핑센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66층 건물로 저층부에 최고급 백화점이 들어서 있으며, 고층부는 오피스로 사용되고 있다. 헤르메스Hermes, 카르티에Cartier, 디오르Dior,에스카다Escada, 베르사체Versace 등 입점해 있는 브랜드를 봐도 다른 백화점과 격이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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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갤러리아 명품관 정도 생각하면 될 듯. 화려하게 장식된 백화점 내부를 걷고 있는 현지인의 옷차림에서도 범상치않음을 느낄 수 있다. 샌달에 반바지 차림으로 들어가기에 조금 부담스러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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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자 66 이외에도 쇼핑족을 만족시킬 만한 곳이 난징시루에는 여러 곳 있다. 일본의 소고백화점과 중국의 합작으로 세워진 구광백화점久光百货. 이곳에는 아시아 최대 크기 버버리 매장, 티파니 상하이 본점, 토마스 핑크 아시아 본점 등이 입점해 있다. 산시베이루陕西北路를 사이에 두고 플라자 66과 마주보고 있는 시틱스퀘어CITIC SQUARE에서는 발리BALLY, 겐조KENZO, 막스마라MaxMara, 비비안탐VIVIENNE TAM 등의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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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본 이세탄 백화점이 투자한 매룡진광장梅龙镇广场에서는 지방시Givenchy, 코치 COACH 등의 브랜드와 함께 시세이도,DHC 등의 일본 브랜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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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시루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어요. 일본 회전스시 전문점인 사카에스시荣寿司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스시를 맛볼 수 있다. 상하이에서 비교적 쉽게 볼 수 있는 프랜차이즈 음식점인 삐펑탕避风塘은 중국 음식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강추. 음식은 무조건 배불리 먹어야 한다는 믿음이 강한 여행자에게는 골든재규어金钱豹와 브라질 스테이크 하우스巴犀烧烤屋를 추천한다. 골든재규어는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세계 각지의 음식을 부페식으로 즐길 수 있어 좋다. 브라질 스테이크 하우스는 바베큐 부페 전문점이며, 샐러드와 몇 가지 브라질 음식도 맛볼 수 있다. 또한, 웰빙 샤브샤브를 표방한 대만 훠궈 전문점 건강자健康煮,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샐러드 바가 무료인 불파이터斗牛士, 그리고 마카오 에그 타르트 전문점인 릴리안 케익숍 등이 이곳 난징시루에 있다. 이밖에 서민적인 먹거리를 원한다면 오강로 먹자골목吴江路步行街에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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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시루에서 볼거리에 대한 만족을 얻기가 쉽지 않다. 정안공원静安公园이나 정안사静安寺가 있지만, 상하이 다른 곳에 비해 관광지로서의 상징성도 낮고 볼거리도 별로 없다. 이런 난징시루에서 그나마 볼만한 것을 꼽으라면 바로 운봉극장云峰剧院이다. 1500석 규모의 서커스 전용 극장으로, 상하이 엔터테인먼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서커스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곳. 이 밖에 역사에 관심이 많은 여행자라면 모택동고거毛泽东故居를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모택동의 짧은 상하이 생활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쿠먼 양식의 2층 집에 당시 생활상을 알아볼 수 있는 유물과 모택동의 활동상을 엿볼 수 있는 자료 등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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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에서 골동품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 중, 외국인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 바로 똥타이루 골동품시장이다. 인근 찻집에서 차를 마시던 손님들끼리 본인들이 소장하던 골동품을 교환하던 것이 똥타이루 골동품시장의 시초라고 한다. 현..

태국 오토바이는 몇인승? 여학생 4명이 탄 오토바이를 보고서...

태국을 여행하다보면 곡예운전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된다. 어린 학생 여러 명이 한 오토바이를 몰고 등하교 하는 모습도 자주 보았다. 그런 모습을 보게되면 내가 다 식은땀이 날 정도로 긴장되곤 했다. 태국에서 18세 이상이 되..

태국에서 악어 통조림 직접 먹어보니...

태국 방콕에서 10km 정도 떨어진 곳에 세계 최대의 악어농장이 있다. 1950년대 태국 현지에서 악어의 왕이라 불리던 우타이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곳은 현재까지 악어보호의 선구자적인 역활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이곳의 정식명칭..

태국 수상시장에서 다이빙 소년을 만나다!

따링찬 수상시장의 입구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기차 선로가 놓여 있다. 수상시장 위로 기차가 다니는 다리가 놓여있는 것이다. 이 다리 위를 기차도 다니지만, 아이들의 놀이터로도 활용되고 있었다. 드문드문 지나가는 기차를 피해,..

솜사탕에서 술빵까지, 태국 시장의 다양한 먹거리!

아무래도 서민들이 사는 모습을 보려면 시장 같은 곳을 가는 것이 좋다. 방콕의 짜뚜짝 주말시장이나 보베 의류시장 같은 곳은 너무 번잡하니, 가급적 이름 없는 동네 시장 같은 곳을 찾아가는 것이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모습을 볼..

껍질만 먹는 태국식 새끼돼지구이!

대표적인 북경요리를 꼽으라면 아마 열에 아홉은 오리구이를 꼽을 것이다. 화로에서 표면이 노릇노릇해질 정도로 구워진 오리, 이 껍질을 얇게 썰어 춘장에 찍어 먹는 북경오리구이. 고기가 아닌 껍질 부위를 주로 먹기 때문에 조금 느..

방콕, 거대 코끼리상의 정체는?

▲ 방콕에서 고대도시 므앙보란이나 악어 농장을 다녀오는 길에 지나치게 되는 거대한 코끼리상. 크기도 크지만 3개의 코끼리 머리가 한 몸통에 붙어 있는 모습에 궁금해하곤 했다. ▲ 정식 명칭은 에라완 박물관(พิพิธภัณฑ์ช..

개고기도 있다! 하노이의 다양한 음식열전!

베트남 정치의 도시 하노이. 북부 베트남 여행의 중심지이자 볼거리, 먹거리 많기로 소문난 곳이다. 모 항공사의 광고로 유명해진 하롱베이도 지척이고,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땀꼭도 하노이에서 일일투어를 이용해 많이 간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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