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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기고 - 베트남 냐짱

도꾸리와 언론 2008/02/28 23:01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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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냐짱에 대한 글을 예전에 주간 동아에 기고한 적이 있어요. 냐짱에서 마마한 투어라 불리는 보트 투어에 참여한 경험이 너무 재밌어 글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베트남 남부의 유명 휴양지인 냐짱, 이곳을 방문하실게 될 여행자라면 꼭 한 번 마마한 투어에 참여해보세요. 아니, 마마한 투어를 참여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원문을 보기 원하신다면 여기 

도꾸리의 베이징 가이드북
베이징(올 댓 트래블 07) 상세보기
김동운 지음 | 위캔북스 펴냄
우리가 목말랐던 여행의 모든 것, All That Travel 자유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All That Travel』시리즈. 최적의 여행지를 좀 더 편하고 자유롭게 여행하고자 하는 개성 강한 여행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새로운 여행서이다. 한국인들이 많이 찾던 여행지 외에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아서 여행자의 발길이 적었던 여러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단순한 관광이 아닌 여행지에서의 즐길 거리,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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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이드북 작가입니다 - 프로필 사진 교체

한일커플 한국생활 2008/02/25 08:49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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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들어 태터미디어에서 스킨을 새롭게 바꿔주셨어요. 비행기 한 쪽 윙이 나온 사진을 배경이미지로 넣어주셨는데 예전에 비해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더군요.

블러그 스킨을 새롭게 갈아 입었으니 프로필 사진도 바꿔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떤 사진을 올릴까 고민하다가 기왕이면 저를 알릴수 있는 사진이 좋을 것 같아 가이드북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로 했어요. 아내에게는 자세한 설명은 안하고 그냥 책만 들어 달라고 부탁했네요. 단, 얼굴이 안나온다는 조건으로~ㅋㅋ

별일 아니다라는 나의 꼬드김에 넘어가 추리링 차림에 촬영에 응한 아내. 나중에 프로필 사진으로 올릴 예정이라고 하니 기겁을 하더군요. 얼굴이 안나온다고 해도 추리링 복장은 절대 안된다는 아내의 강력한 주장에 새롭게 사진을 찍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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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얼굴이 안나오는 대신 손이라도 예쁘게 나와야 한다며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또한, 예쁜 목라인을 만들기 위해 목걸이를 걸고 싶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답니다. 머, 시간관계상(?) 다른 것은 제외하고 추리링만 갈아입으라고 이야기 했네요.

윗 사진이 바로 브라우스로 갈아 입고 찍은 사진이에요. 아무튼 일대 소란이 있었네요. 추리링이나 브라우스나 제가 보기에는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ㅋㅋ

지금 메인 좌측에 보면 프로필 사진이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앞으로 당분간은 이 사진으로 갈려고 합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도꾸리가 쓴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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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운 지음 | 위캔북스 펴냄
우리가 목말랐던 여행의 모든 것, All That Travel 자유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All That Travel』시리즈. 최적의 여행지를 좀 더 편하고 자유롭게 여행하고자 하는 개성 강한 여행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새로운 여행서이다. 한국인들이 많이 찾던 여행지 외에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아서 여행자의 발길이 적었던 여러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단순한 관광이 아닌 여행지에서의 즐길 거리,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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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운 지음 | 위캔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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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운 지음 | 위캔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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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데일리 - 중국 여행 안성맞춤인 두권의 책

도꾸리와 언론 2007/12/18 23:00 Posted by 도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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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데일리] 이지영 기자 alla33@freechal.com
여행안내서 <상상불허의 미스터리 도시 베이징> (위캔북스. 2007)과 <반짝 반짝 빛나는 오색의 도시 상하이> (위캔북스. 2007)는 중국여행을 계획 중인 독자라면 관심 가져 볼만한 책이다.

두 권을 모두 쓴 저자 김동운은 10년간 중국 여행에 몰두한 전문가로 베이징과 상하이 구석구석을 소개한다. 직접 취재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볼거리, 먹을거리, 숙소, 관광명소, 현지인들의 취향 등 다양한 정보가 특징이다.

또한 직접 찍은 풍부한 사진과 골목골목의 이름까지 상세히 담은 시내 지도를 수록해 실용성을 높였다. 숙박업소 고르는 방법이나 비행기 표 예약 안내와 같은 여행 초보자를 위한 내용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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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 찬란한 미스테리 베이징과 상하이

도꾸리와 언론 2007/12/18 22:40 Posted by 도꾸리




머니투데이

[문병환기자]

‘All That Travel!’ 시리즈는 자유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를 위해 만들어진 여행 가이드북으로

6권인 ‘상하이’와 7권인 ‘베이징’은 2박3일의 짧은 주말여행부터 일주일 이상의 일정까지도 모두 알차게

소화할 수 있도록 핵심 코스 위주로 실속 있게 제안하였다. 효율적인 일정으로 상하이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해당 지역마다 꼼꼼히 추천 코스를 소개한 작가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여행서로

벌써 3권 째 가이드북을 작업한 저자의 내공을 엿볼 수 있게 핵심만 집어낸 코스와 꼼꼼한 안내들은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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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오색의 도시, 상하이>, 올댓트래블 상하이
(김동운 글·사진/1만3000원)



커튼 사이를 슬며시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과 함께 차분한 하루가 시작된다. 창문 밖 황포강 위로 유유히 떠다니는
유람선의 모습이 보인다. 호텔 야외 테라스에서 강변의 풍경을 즐기며 진한 에스프레소샌드위치로 아침을

먹자. 식사를 마쳤다면 호텔에서 나와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하자. 높게 뻗은 마천루가 돋보이는 푸동, 19세기

중엽 서구 열강에 의해 세워진 고풍스런 건물이 밀집한 와이탄, 명청시기 상가와 원림을 그대로 재현한 예원,

현대적인 감각이 물씬 풍기는 난징시루와 난징똥루 일대의 쇼핑가, 그리고 독립투사의 본거지 임시정부까지

상하이 시내에는 볼 것, 살 것이 가득하다.

시내관광을 즐겼다면 다음에는 기차를 타고 교외나 다른도시로 이동하자. 상하이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물의

고향 치바오, 동양의 베네치아 통리, 수향 중 가장 잘 꾸며진 저우좡, 미션임파서블3의 촬영지 시탕, 정원의 도시

쑤저우, 그리구 수많은 비경을 간직한 항저우까지 상하이 주변에는 특색 있고 아름다운 도시가 많다. 소룡포로

유명한 남상만두점 같은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숙소로 이동, 하루 종일 돌아다녔다는

피곤함보다, 새로운 것, 색다른 것을 구경했다는 뿌듯함이 몰려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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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불허의 도시, 베이징>, 올댓트래블 베이징
  (김동운 글·사진/1만2000원)

베이징은 단지 '중국'이라고 하면 으레 떠올리게 되는 선입견 때문에 아직 우리나라의 자유여행자들에겐 도쿄나

홍콩
등에 비해 많이 평가절하되어 있는 도시다. 하지만 이미 베이징의 젊은이들은 한국이나 일본의 젊은이들

못지않은 트렌드 세터들로 성장했으며, 비교적 거리가 가까운 편이기에 2박3일의 주말여행만으로도 충분히

소화가 가능한 저렴하고 매력적인 도시라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저자는 이미 잘 알려진 천안문 광장, 만리장성 같은 뻔한 관광지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급변학도 있는 베이징의

모습들을 담는 데 더 집중하였다. 또한 아무래도 낯선 언어의 장벽에서 오는 두려움을 느낄 여행자들을 위해 골목

골목의 이름까지 모두 담은 베이징 시내 상세 지도와 현지 표기들은, 처음 베이징 여행을 떠나는 자유 여행자라도
누구나 베이징 시민처럼 도시를 누빌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는 베이징 최고의 번화가 왕푸징과 활기 넘치는 젊은이들의 거리인 시단을 비롯하여 중국의 아픈 과거와

화려했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천안문 광장과 고궁(자금성) 일대 등을 합리적인 코스로 돌아볼 수 있도록 안내한

다. 또한 중심가에서 가기엔 거리가 있어서 일찍부터 움직여야 하지만, 만리장성은 일부러 찾아갈 만한 가치가

충분한 베이징 여행의 백미라고 할 수 잇다. 시내에서 하루를 보낼 여행자들에겐 화려한 황실 원림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명문 대학가 이화원이나 낭만 호수로 유명한 십찰해 일대에서 베이ㅐ징의 또 다른 모습을 느껴보기

를 권한다. 또한 이밖에도 주말 시장이라는 제약이 있긴 하지만 반가원 골동품시장, 베이징 최고의 이미테이션

시장으로 자리 잡은 수수시장, 노천카페 거리로 거듭난 하화시장 주변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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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좋아 다니던 증권사를 그만두고 태국으로 떠난 도꾸리. 그곳에서 평생의 반려자인 일본인 마키코를 만나 결혼하고, 현재는 가이드북 작가로 세계를 여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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