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여행 - 한일커플 나들이

Posted by 도꾸리
2008.02.24 18:25 한국생활(04년~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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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유도 가는 길.
졸린 쿠로와 쿠로 엄마 마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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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로 움직이는 걸 싫어하는 쿠로~
집에서 선유도 공원까지 자전거로 30분~
쿠로가 맘대로 뛰어다니게 해주고 싶었는데...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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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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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 관계(?)
어딜가도 언제나 쿠로를 데려가려고 하는 마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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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이 새끼여?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강변에서 만난 강아지(?)
생후 3개월이라나 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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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은 쿠로!
평소같으면 울며 난리를 칠텐데...
맨날 작은 동네 강아지들만 상대하다가,
큰 강아지(?)를 만나자 쥐죽은듯 조용한 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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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마와 바구니!
거금 9천원을 들여 나의 애마에 쿠로 전용 바구니 설치!
머, 가끔 시장바구니 역활로 요긴하게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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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테고리 분류를 안한 것을 고치고 갱신을 해버렸더니...
    이렇게 메인 첫화면에 나오는군요..

    윗 글은 작년 여름 사진입니다~
  2. 저도 예전에 치와와 기를 때 자전거 앞 바구니에 우리 귀염둥이 자리잡게 하고 씽씽 달리곤 했었는데...ㅎㅎ 그 때가 생각나게 하는 마지막 사진입니다..*^^*
    • 바구니가 조금 비싸긴 하지만,
      쿠로를 데리고 다닐 수 있어 좋아요~
      겨울에 태우고 가면 조금 안습...
      여름이 좋아용~~
  3. ㅋㅋ 여름이었군요-!

    선유도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ㅡㅜ.
    여친생기면 젤 먼저 가볼 곳 중에 한곳!
  4. 아내분이 전에 본 도꾸리님의 모습을 떠올려본다면, 너무 잘어울리시는 커플인데요?!
    생긴것도 매우 닮으셨고!!

    선유도라,,,
    좋죠?!ㅋㅋ 전 유람선도 타고퐈용ㅠ
    • 아내와 남편은 닮아간다는 말이 새삼 와닿네요~
      갈수록 닮아가는 아내와 저..
      머, 아내가 싫어할 것 같아용~
      ㅋㅋ
  5. 작년 여름 사진이군요....!
    그런데 생후 3개월된 멍멍이 너무 무서워요..ㅠ_ㅠ;;
    • 넘 커서리~
      저희도 곁에 가기가 두렵더군요~
      아웅~~
  6. 전혀 아무생각 없이 "옹~ 주말이라 선유도 다녀오셨구낭~~" 했다는거 아닙니까.. -_-;; 바보 성주...

    반팔입고 있는데도 말이죠..ㅋㅋㅋ

    전 아직 선유도 못가봤어요~ 사진 취미하시는 분들은 다들 한번쯤 다녀오는 듯 하던데 말이죠~
    • ㅋㅋㅋ
      지송~
      갱신을 눌러버렸더니 이렇게 메인 첫 화면에 나와버리는군요~ 아웅~ 놀래라~

      사진 그냥 산책하기 좋은 곳인것 같아요~~
  7. 내 마음속의 자전거라는 일본 만화 13권에 보면 ^^ 애완견 싣고 다니는 자전거 얘기가 나와요~ ㅋㅋㅋ 그나저나 저는 동물을 싫어하는 관계로 패스~!
    • ㅋㅋㅋ
      울 쿠로는 거진 가족입니다~
      어딜가나 꼭 데려가는 쿠로~
      지금 일본 데려가는것을 준비중이에요~
      동물에게도 관심을!!^^

      좋은 하루되세요~
  8. 아아... 예전 나들이 사진이군요.
    저도 별 생각 없이 보다 반팔을 입고 계시길래 움찔했답니다 ^^;;;
    • 지금 날씨에 반팔 입고 다니면 아마 얼어 죽을지도...
      전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아자아자~
  9. 아, 여름사진이구나 ^^;;
    "우리 앵두도 산책시켜야하는데.." 생각하며 댓글 보고 알았어요.
    ㅋㅋ 근데 다른분들도 많이 그런 것 같네요.

    이제 정말 날씨가 슬슬 좋아지고 있어요~ 산책 레디해야겠어요 ㅎㅎ
    • 요새 주말이면 인근 공원으로 산책을 자주 다니고 있어요.
      머, 쿠로는 마냥 좋아서 발발거리며 뛰어다니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10. 선유도 공원은 사진은 자주 보는데 한번도 가보질 못 했습니다.
    사진 볼때마다 부러움과 함께 '가봐야지' 하는 마음만 쌓이내요 ㅠ_ㅠ);;

    ...그나저나 강아지가 물에 젖어 쓰러져있는 모습이...순간 '익사체?' 란 생각을 =_=);;;
    • ㅋㅋ
      저랑 비슷한 생각을~
      저도 물에 빠진 것을 건져놓은 줄 알았네요~
      꿈틀거리기 전까진 말이죠~~
  11. 깜짝 놀랐습니다... 여름이여서.. ^^
    • 다음부터 갱신 버튼은 신중하게 눌러야할 듯...
      아웅~~
      저도 깜딱놀랐습니다~!
  12. 선유도 저두 자전거타고 자주 놀러갑니다. 왕복 20km 정도 되요~
    • 오~
      대단하세요~
      전 선유도 일대 정도만~
      언젠간 저도 도전을~
      아자아자~
  13. 선유도...제가 꿈에 그리는(?) 출사지 중 한곳입니다.
    무지개 다리까지만 가보고...그 이상은 건너가진 못했습니다. 남정네들끼리 민망해서-ㅅ-;;

    이동하기 싫어하는 쿠로가원하는건 저기 저 자전거 바구니에 태워달라는 애교인것 같네요 ㅋ
    • 쿠로가 너무 저희에게 익숙해져서리..
      도대체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이룬...

      선유도 좋습니다~
  14. 헐 늑대개 새끼가 엄청 크군요..그것에 비하면 쿠로는..미니멀? ^^너무 귀엽습니다~!
    • 쿠로도 큰데...
      요크셔 중에서는 대형견(?)에 속한답니다~
      멀 먹고 저렇게 큰건지..
      아웅~
  15. 한번도 안가본 저로선 부럽기만 합니다 커커커커컹
    • 기회되실 때 한 번 가보세요~
      나름대로 분위기가 좋습니다~~
      단, 혼자서 가기보다 여러 명이 함께 가기를 강추~
  16. 저기 누워있는개.. 제가 키우고 싶은 개랍니다..
  17. 선유도가 어디에 있나요?
    한국은 확실한 것 같은데..^^*